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해외건설협회장"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통계로 보는 전관 사외이사
장·차관 인사로 채운 CJ, 대한통운 광폭 행보
CJ그룹 사외이사 취업을 위해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를 거친 전관 인사는 그 면면을 살펴보면 화려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심사 후 이사회에 합류한 8인의 전관 사외이사는 모두 한 부처의 장·차관을 역임했거나 혹은 장관급 예우를 받은 고위급 인사였다. 최근 그룹 계열사 중 전관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CJ대한통운은 현 사외이사 4인 전원을 전관 인사로 채웠
2026-07-01 14:09 김동현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한국은행 금통위원, '금융 전문가' 사외이사 러브콜
정부 유관기관 중에서는 한국은행 출신 인사들의 이사회 진출이 눈에 띄게 많았다. 특히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들이 그 전문성을 인정 받아 사외이사 커리어를 시작했다. 전직 금통위 위원 중에는 두 곳 이상의 상장사 이사회에서 러브콜을 받은 이도 많았다. 금통위 위원의 백그라운드는 전직 관료와 대학교수, 업계 전문가 등 다양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다수의
2025-09-09 08:51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CJ대한통운, 해외건설협회 전·현직 회장 '배턴 터치'
CJ대한통운은 지난해 3월 한만희 전 국토부 1차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하지만 그가 해외건설협회 회장으로 당선되면서 이사회를 떠났다. CJ대한통운의 경우 해외건설협회의 회원사기도 한 만큼 이해상충 이슈를 염두에 둔 행보다. CJ대한통운은 그 빈자리를 역시 국토부 1차관 출신인 박선호 전 해외건설협회 회장으로 채운다. 그는 작년 9월로 협회장 임기가
2025-03-21 07:53 원충희 기자
피플 & 보드 Free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 상장사 사외이사 줄사임
최근 해외건설협회장으로 한만희 전 국토해양부 차관이 선출되면서 그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던 기업들의 이사회 구성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한 회장은 최근까지 유진투자증권과 CJ대한통운의 사외이사로 활동했지만 협회장으로 선출된 후 양사에 모두 사의를 표했다. 특히 CJ대한통운의 경우 해외건설협회의 회원사기도 한 만큼 사외이사직을 유지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2024-10-16 08:18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