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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노트
재벌 3세 헤리티지
재계 3세로 넘어갈 수록 헤리티지는 사라진다는 이야길 나눴다. 2세까지는 선대 회장을 따라 현장을 뛰고 아직 덜 성장한 기업을 더 키운 경험을 뼈에 새겼다면 3세부터는 검머외 도련님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이미 다 여문 기업을 물려받은 3세 중에서는 가끔 기업의 방향타를 조금 더 세련된 쪽으로, 조금 더 젊은 회장에게 어울리는 쪽으로 돌리고자 한다
2026-04-30 08:14 허인혜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동원그룹, 창업주 헤리티지 토대로 글로벌 확장"
"동원그룹 사외이사로 활동하며 기업 저변에 깔린 문화와 헤리티지가 중요하다는 걸 깨닫습니다.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경영 철학을 제시했다면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은 글로벌 확장에 전력합니다. 저는 식품 산업 메가트렌드와 외국 사례를 소개하며 동원산업 이사회에 자극을 줍니다. 일본 미쓰비시가 배양육 기술을 가진 이스라엘 스타트업 알레프 팜에 지분 투자한 시
2025-08-01 08:19 김형락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한화그룹 민간 외교가 맺은 결실
최근 재계에서 글로벌 사외이사 활동이 활발한 곳은 한화그룹이다. 한화에는 애드윈 퓰너 해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 한화오션에는 조지 P. 부시 마이클 앤 프리드리히 파트너, 한화솔루션에는 시마 사토시 전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실 실장이 사외이사로 있다. 퓰너 회장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40년 지기다. 한국을 찾을 때마다 김 회장과 만나 정치·
2025-07-10 10:26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한화 Free
김승연 회장 40년 지기 '에드윈 퓰너', 3세 경영 조력
애드윈 퓰너(Edwin Feulner) 미국 헤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은 2023년부터 한화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퓰너 회장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40년 넘게 교류하며 정치·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사이다. 미국 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을 만들고, 트럼프 행정부 1기 때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한화 이사회에는 원격으
2025-06-23 15:47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Free
한화오션, 필립 레비 사업부장 발탁의 의미는
한화오션 이사회가 외국인 이사를 추가 선임하며 큰 틀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임기 만료를 1년 남긴 류두형 사장은 등기임원에서 사임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자리를 외국인 사내이사로 채울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오션 이사회가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 확장에 힘을 싣는 이사회 구성으로 평가되고 있다. 재계에서 한화그룹은 외국인 이사 선임에 적극적인 기업
2025-02-20 15:47 이우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