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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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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iM금융지주
BSM 내 IT·디지털 역량 공백 해소
iM금융지주가 올해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과 추가 역량을 빠짐 없이 갖춘 이사회를 꾸렸다. 이사회 규모를 키우며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덕분이다. 이사회 집합적 정합성 수준 제고는 과제로 남아 있다. iM금융지주는 올해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구성한 이사회가 BSM 필수 역량
2026-06-18 07:42 김형락 기자
Policy Radar Free
사외이사 역할 강조하는 금감원…지방지주로 교육 확대
금융감독원이 지방금융지주와 손잡고 사외이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지배구조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외이사 교육을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도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금감원이 지방금융지주까지 사외이사 교육을 확대하면서 금융권 지배구조를 둘러싼 감독 기조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이사회 기능 정상화와 책임 경영을 유도하겠다는
2026-04-29 11:00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JB금융, 이사회사무국 독립성·권한 최고 수준
지방 금융지주들은 대부분 대형 금융지주와 같이 이사회사무국과 실무부서로 이원화된 이사회 지원조직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사회 지원조직의 핵심인 이사회사무국의 권한과 독립성을 들여다보면 지주별로 상당한 격차가 존재했다. JB금융지주는 대형 금융지주를 넘어서는 수준의 권한과 독립성이 이사회사무국에 부여돼 있다. 반면 IM금융지주는 관련 규정이 미비해 보
2026-04-10 14:22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시중은행 지주 간판 장착했지만 이사회는 전환기
iM금융지주는 핵심 계열사인 대구은행이 시중은행 iM뱅크로 전환되는 큰 변화를 맞는다. 이에 발맞춰 그룹 브랜드를 iM으로 일원화하고 영업 네트워크는 전국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이전부터 이사회 소위원회 중 추천기능을 담당하는 곳은 세분화하고 내부통제와 ESG 전담 위원회를 신설하며 이사회의 외형은 시중은행 못지않게 확장됐다. 다만 외형적 확장에도 불구
2026-03-30 14:25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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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이사회 10인 체제 구축…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iM금융이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계기로 이사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키웠다. 주주추천 사외이사는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권고를 반영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iM금융은 기관 주주로부터 추천을 받는 지방 금융지주와 달리 소액 개인주주 중심으로 후보를 추천받고 있다. 올해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모두 금융, IT 분야에서
2026-03-26 16:57 노윤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