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흑자"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Free
사외이사진 전면 재편, 금융·소비자보호 인사 합류
IBK저축은행이 사외이사진을 전면 재편했다. 은행 여신과 증권사 자산운용 경험을 갖춘 인사에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등이 합류했다. 모회사 임원이 참여하는 기타비상무이사 인사에 이어 사외이사까지 모두 바뀌면서 이사회 면면도 1년 새 확 달라진 모습이다. ◇사외이사 4석 새 얼굴, 금융 실무·소비자보호 경력 보강 IBK저축은행은 지난 1
2026-10-28 16:03 유정화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후성, 독립이사 1명에 위원회 부재…6개 영역 모두 평균 아래
후성은 215점 만점에 78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5.4점 낮았다. 6개 영역 모두 평점이 100개사 평균에 못 미쳤고 격차는 이사회 구성에서 가장 컸다. 이사회는 지난해 21차례 열렸고 출석률도 높았다. 다만 이사 3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1명이고 이사회 안에 위원회가 하나도 없다. 최대주주인 대표이사가
2026-10-28 10:57 김태영 기자
코리아써키트, 흑자 전환에도 경영진 견제 장치는 취약
코리아써키트는 실적과 주가가 반등했지만 경영진을 견제하는 체계는 미흡했다. 이사회 내 위원회가 없고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내부거래 통제정책도 별도로 마련하지 않았다. 이사회는 수시로 열었지만 3개월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도록 한 자체 규정은 지키지 못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8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3.4점
2026-10-26 14:17 조은아 기자
기가비스, 경영성과 선방…이사회 운영은 평균 아래
기가비스는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0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3.4점 낮았다. 경영성과만 평균을 웃돌았고 구성과 참여도, 견제기능 등 나머지 5개 영역은 모두 1점대에 머물렀다. 2025년 영업손익이 흑자로 돌아서고 배당을 이어가면서 경영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이사회는 장기 재직
2026-10-26 11:19 김지효 기자
리가켐바이오, 위원회 없는 7인 이사회 …평균엔 미달
리가켐바이오가 '2026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0점을 받았다. 이사회는 2025년 13차례 열렸고 이사 전원이 모든 회의에 참석했다. 그러나 이사 7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뿐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는 하나도 없다. 감독과 견제를 위원회로 나누지 않고 대표이사가 의장을 맡은 이사회 한 곳에 모아 둔 구조다. ◇견제기능 1.7점, 평균과 격
2026-10-23 09:03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