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ETC"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슈 & 보드 Free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반대매수 지분 0.6%로 제한한 사연
현대모비스 이사회가 램프사업 분할·매각 과정에서 반대주주 주식매수청구액이 2300억원을 넘으면 거래를 다시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절대금액은 작지 않지만 주식 수로 환산하면 전체 발행주식의 1%에도 미치지 않는다. 현대모비스의 현금 여력과 다른 기업의 물적분할 사례까지 감안하면 재무 부담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거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
2026-10-01 15:57 이돈섭 기자
중복상장 규제에 물적분할 계획 다변화
물적분할 자회사의 중복상장 규제가 강화된 뒤 기업들이 내놓는 신설회사 운영 계획이 엇갈리고 있다. 보령은 보령파마솔루션을 향후 5년간 상장하지 않고 현재 매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반면 엿새 앞서 물적분할을 결정한 금양은 신설회사에 외부자본을 유치하는 방안을 분할 목적으로 제시했고 향후 상장이나 지분구조 변경 가능성도 열어뒀다. 물적분할 자회사가 상
2026-09-18 15:34 허인혜 기자
보령 분할 중단 기준 500억…보유 현금 고려한 마지노선
보령이 전문의약품(ETC) 영업부문 물적분할을 결정하면서 '500억원'을 분할 중단 가능 기준으로 제시했다.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500억원을 넘으면 이사회 판단에 따라 분할을 중단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보령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50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보유 현금을 다 쓰더라도 분할하겠다는 의지로도 해석될 수 있다.
2026-09-15 17:40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대웅제약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키맨' 최인혁 사외이사 영입
대웅제약이 네이버 테크 비즈니스 부문을 이끄는 최인혁 대표를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지난 3년간 지주사 ㈜대웅 사외이사로 자문 역할을 맡아왔던 인물을 사업회사 이사회로 이동시키는 선택이다. 단순 인사 이동이라기보다 대웅제약이 공들이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과 맞물린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된다. ◇지주사 아닌 사업회사로…디지털 헬스케어가 만
2026-02-27 10:10 김성아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유나이티드제약 '첫 평가', '경영성과' 제외 모든 항목 2점대
1987년 설립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업력은 38년이다. 수익성이 높은 전문의약품(ETC)을 주력 제품으로 삼아 꾸준히 흑자를 내온 덕에 더벨 이사회 평가에서 경영성과 부문의 높은 점수를 득했다. 그러나 아직 이사회 정보접근성과 구성부문 등 미비한 시스템을 나타내며 취약성을 보였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에서 한국유나이티드제
2025-10-01 16:06 김혜선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