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GS피앤엘"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사무국 점검
이사회 지원인력 2.7명…주요 그룹 중 하위권
GS그룹 이사회 지원체계의 약점은 인력 규모다. 이사회 전담조직을 둔 계열사가 많지 않았고 이 기업들도 지원인원이 적었다. 나머지는 경영기획과 내부회계, 경영지원 등 기존 조직이 이사회 업무를 함께 맡았다. 지원인력은 회사당 평균 2.7명으로 10대 기업집단·5대 금융지주사 100개사의 평균을 밑돌았다. 이사회 규모를 감안해도 비슷했다. 7개사의 독립
2026-09-08 15:06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허창수 외 56인' 지배구조서 비롯된 미온적 밸류업
GS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외 58인으로 지분이 다수의 친족으로 분산돼 있다. LG에서 분리된 GS는 전통적으로 가족회의 중심으로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간 소유 분산 구조는 승계 과정에서 지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집단 의사 결정이란 한계도 있다. 승계를 위해 지주사의 지분 가치를 낮게 유지하는 게 유리하다. 이같은 특
2025-11-19 10:28 홍다원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톱30'에 이름없는 GS·CJ그룹…2년째 상위권 진입 실패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GS그룹과 CJ그룹은 단 한 곳의 계열사도 30위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이다. GS그룹은 일부 계열사를 중심으로 개선의 조짐을 보이긴 했으나 지주사 성적이 아쉬웠고, CJ그룹은 '평가 개선 프로세스'에서 약점이 두드러졌다. 이번 평가는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구성 △참여도 △견제 기능
2025-10-31 14:53 고진영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인적 분할' GS피앤엘, 첫 평가 106점…정착 과제 선명
GS리테일에서 인적 분할해 설립된 'GS P&L(GS피앤엘)'이 첫 이사회 평가에서 106점에 그쳤다. 신설 법인임을 감안하면 출발선에 가까운 성적표다. 정보공개와 견제 기능 등 일부 항목은 일정 수준을 확보했지만, 참여도·구성·경영성과 등의 지표 전반에서 미흡한 점수가 드러났다. 기업 지배구조 체계가 초기 단계인 만큼 본격적인 제도 정착과 환
2025-10-02 14:03 윤진현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GS그룹, 금융·기업경영 전문가 중심...다양성 부족
GS그룹의 상장사 8곳에 등재된 25명의 사외이사의 전문성을 분석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사외이사가 금융·재무 및 기업경영 전문성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재무와 기업경영 전문성을 동시에 보유한 인사의 영입이 두드러졌다. 반면 법률·규제 전문성은 6명에 그쳤는데 전원이 판·검사, 국세청,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료 출신이었다. 국제경영·통상과 ESG
2025-04-04 13:18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