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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HD현대미포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경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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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HD현대일렉트릭 Free
법률 전문가 자리에 원년 멤버 복귀
HD현대일렉트릭이 법조인 독립이사 자리에 9년 전 창립 당시 이사회에 참여했던 인사를 다시 앉혔다. 2017년 회사 분할 당시 첫 독립이사로 선임됐다가 1년여 만에 물러났던 김우찬 법무법인 동헌 고문변호사가 독립이사로 복귀했다. 이번 인선으로 법조·회계·사회 분야 인사 3명으로 구성된 독립이사회 구도가 다시 갖춰졌다. 내년부터
2026-09-11 09:08 안정문 기자
Board Change Free
HD현대일렉트릭, 감사위원 공백 한 달 만에 후임 낙점
HD현대일렉트릭이 청와대로 자리를 옮긴 한찬식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김우찬 변호사(사진)를 낙점했다. 한 이사가 물러난 지 정확히 한 달 만이다. 김 후보는 8년 전 HD현대일렉트릭에서 사외이사를 지내다 금융감독원 감사로 자리를 옮겼던 인물이다. 임시 주총을 통과하면 같은 자리로 돌아오게 된다. ◇감사위원 3명→2명…정기 주총 대신
2026-07-22 13:53 조은아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이사회 반대 사유 명시한 고려아연, 정보접근성 1위
이사회의 투명성을 가르는 핵심 지표는 의안에 대한 반대 사유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공개했는지 여부였다. 고려아연과 롯데쇼핑이 반대 이유를 공개하면서 2025 이사회 평가 정보접근성 지표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정보접근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도 눈에 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자동차, SK텔레콤, HD현대미포, HD현대중공업 상당수 대기업
2025-10-31 13:20 홍다원 기자
HD현대 '조선·건설기계' 업종따라 갈린 성과
HD현대그룹의 계열사들은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업종별로 다른 성과를 냈다. 조선 계열사들은 180점 이상의 총점을 얻어 선방한 반면 건설기계 부문의 계열사들은 100위권 밖에 머물렀다. 경영성과 부문에서의 차이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조선업은 호황에 따라 경영성과에서도 점수를 챙겨간 반면 건설기계 부문은 그렇지 못했다. 경영성과 외의 다섯가지
2025-10-24 13:29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 변화, 로펌의 해법은 Free
계열사 합병에도 노란봉투법…"경영진 소통 노력 강화해야"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이하 노동조합법) 여파가 상당하다. 연이은 상법 개정 여파보다 노동조합법 개정 충격이 더 세다는 의견도 산업계 안팎에서 나올 정도다. 해당 법률은 아직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다 할 갈등이 빚어지고 있진 않지만 관련 문의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중요 경영 판단에 대해 노조가 개입할
2025-09-22 07:08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