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KB금융 회장"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KB금융 차기 리더는
속도내는 KB금융 회추위…3년 전과 달라진 건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승계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현직인 양종희 회장의 임기가 아직 5개월 이상 남은 상황에서 일찌감치 후보군 압축 작업에 나서면서 차기 리더십 구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승계 절차의 특징은 '조기 가동'과 '외부 후보 개방성 확대'다. KB금융은 과거보다 한 달 이상 이른 시점에 절차를 시작한 데 이어 최종 후보 선
2026-06-04 07:49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KT Free
경영인 출신 사외이사 급감…사라진 현장 전문성
민영화 이후 20여년 간 KT 이사회를 지탱해 온 이는 '관료'와 '교수' 들이다. 여타 소유분산기업이 매년 꾸준히 이사회 내 일정 수준 이상의 경영인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기용해온 것과 달리 KT의 경우 2010년대 10년 가까이 순수하게 관료와 교수 출신으로만 이뤄진 이사회를 운영하기도 했다. 해당 관료와 교수 출신 인사들
2025-11-19 07:25 이돈섭 기자
Free
우리금융, '회장 3연임 주총 특별결의' 신설…금융권 영향은
우리금융이 지주 회장 3연임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야 하는 절차를 신설한다.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 조건부 승인을 받기 위한 경영 개선 계획의 일환이다. 과거 지주 회장 나이 규정을 도입할 때와 마찬가지로 주요 시중은행지주는 시차를 두고 3연임 주총 특별결의 절차를 신설할 것으로 관측된다. 4대 금융지주가 주총 특별결의 절차를 도입한다 해도 주
2025-05-08 07:20 최필우 기자
KB금융,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관행 깼다
KB금융지주의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관행이 깨졌다. 그간 지주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주요 자회사인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증권, KB라이프의 기타비상무이사 자리를 2개씩 나눠 맡아왔으나 이번에 새 인물이 일부 자회사의 기타비상무이사로 등판했다. 그룹 차원에서 차기 경영진 육성을 위해 더 많은 인물에게 기회를 부여하
2025-03-27 07:37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시스템 점검 Free
사외이사 임기 관리에 '견제 기능' 달렸다
금융지주 이사회에 내부통제위원회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사외이사의 견제 기능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외이사가 경영진과 유착되면 내부통제위의 감시 역할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사외이사 독립성을 담보하려면 임기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야 한다는 견해가 나온다. 사외이사가 현직 CEO와 함께 재임하는 기간을 제한하는 방법이 거론된다. 지주 회장과 사외이
2025-02-28 09:39 최필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