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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LS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LS에코에너지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견제기능
LS마린솔루션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iM금융, 개선 프로세스 만점… 8개 지주사 중 유일
iM금융은 올해 금융사 이사회 평가에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리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스스로 확인한 전문성의 빈틈을 실제 이사회 구성 변화로 연결하면서 평가를 사후 채점이 아닌 개선의 출발점으로 활용한 덕분이다. 다만 이사회의 참여와 활동을 보여주는 일부 항목에서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theBoard가 실시한 ‘2026 금융사
2026-07-31 14:09 고진영 기자
지주계 증권사 순위 변동, 신한투자증권 약진
지주계 증권사 4곳(NH투자증권, KB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의 이사회 평가에서 신한투자증권의 점수가 크게 오르면서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신한투자증권은 견제기능과 정보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지주계 증권사 2위로 올라섰다. NH투자증권의 경우 지주계 증권사 가운데 1위를 수성했으나 전체 평점은 낮아졌다. 전체 금융사 가운데 증권업계의 성적은 낮았으
2026-07-30 15:55 김태영 기자
그룹 & 보드
LT메탈, 이노벡스 관계기업 편입…열쇠는 이사회 참여
희성그룹 내 별도 축인 LT그룹 계열사 중 대내외적으로 가장 분주히 움직인 회사로 LT메탈이 꼽힌다. 내부적으로는 주주사였던 일본 다나까귀금속공업의 지분을 매입·소각하며 지주사 LT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됐고 매출, 영업이익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외형 성장에도 성공했다. 여기에 더해 외부 업체에 출자를 단행하며 외연 확장을 시도했다. 그 일환으로
2026-07-29 08:26 김동현 기자
평가체계 손 본 농협금융…점수 급등에도 지주 끝자락
농협금융지주가 이사회 평가체계를 강화하면서 투명성과 개선 의지를 크게 끌어올렸다. 독립이사 개인평가 항목을 한층 구체화하고 윤리와 책임성 평가 기준을 추가하는 등 의미있는 변화가 있었다. 8개 금융지주 가운데 전년 대비 점수가 가장 많이 오른 배경이다. 다만 금융지주 내 순위 자체는 2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다. 견제기능과 정보접근성이 개선되긴 했으나
2026-07-29 08:20 고진영 기자
국내 지주사 앞세운 페퍼저축, 지배구조 재편 배경은
페퍼저축은행의 최대주주가 영국 페퍼유럽에서 국내 법인인 페퍼코리아홀딩스로 변경됐다. 그동안 두 국내 법인은 그룹 계열사로 병렬 배치돼 있었지만 이번 지분 이전으로 페퍼코리아홀딩스가 저축은행을 직접 지배하는 수직계열화 구조가 마련됐다. 페퍼코리아홀딩스는 지분 이전에 앞서 1400억원 규모로 산출되는 무의결권 우선주를 발행했고 이후 보통주와 자본금도 대폭
2026-07-28 13:38 유정화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