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LX인터내셔널"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LX인터내셔널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뉴스
피플 & 보드
LX 2세 구형모 사장, MMA 이사회 진입
LX그룹 2세 경영인인 구형모 사장(사진)이 LX MMA 이사회에 진입했다. 지주사와 경영컨설팅 업체에 몸담던 구 사장이 LX MMA 이사회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처음으로 사업회사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구 사장은 올해 1분기 말 LX MMA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구본준 LX그룹 회장의 장남인 그는 2014년 LG전자에 입사해
2026-06-15 15:33 김동현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삼성·SK·LG 출신 몰린다…코스피 이사회는 'CEO 시장'
코스닥 상장사 이사회가 사업가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코스피 상장사들은 대기업 전문경영인과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를 적극 영입하는 모습이다. 실제 사업 운영 경험을 중시하는 코스닥과 달리 코스피는 경영 경험에 더해 자본시장과 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계열사 출신 인사를 다른 대기업이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사례가 늘면서
2026-06-05 14:41 이돈섭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한국전력, 내부출신 상임감사에 국민연금 포함 40% 반대표
국민연금이 한국전력 상임감사위원 선임 안건에 6년 만에 반대했다. 한국전력 이사회가 내부 출신 인사를 처음으로 상임감사위원 후보로 올린 가운데 국민연금은 독립성 기준을 문제 삼아 제동을 걸었다. 선임은 의결됐지만 40%에 가까운 반대표가 발생했다. 국민연금은 최근 5년 이내 회사에서 상근 임직원으로 근무했다는 점을 반대사유로 제시했다. 한국전력의 상임
2026-05-22 11:08 안정문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희성·LT 양대 지주사에 범LG 재무라인 집결
희성그룹과 LT그룹의 지주사격 회사인 희성전자와 LT에는 LG 및 범LG 계열사를 거친 전문경영인 OB 멤버들이 전면 배치돼 있다. 양측 모두 재무·전략 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핵심 자리에 앉히며 안정적인 독립 경영 체제 구축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그룹 내 별도 지주사인 LT는 올해 권영락 전 희성화학 사장을 감사로 선임해 계열 전반의 재무현황을 들여
2026-05-20 15:01 김동현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 반대 키워드 '이해관계 사외이사'
국민연금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 일부 기업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했다. 반대표를 받은 인물들의 공통점은 최초로 선임될 당시 주요 지분 또는 거래 관계에 있는 회사에서 5년 이내 상근 임직원으로 근무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이 해당 사유로 반대한 사례 중 하나는 이번 주총을 통해 연임한 넷마블의 황득수
2026-04-13 07:51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