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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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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LX Free
CEO가 이사회의장…사내이사 선임 공통 코드
LX그룹 계열사들 이사회에는 정해진 공식이 있다. 사내이사에는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름을 올린다. 이사회 의장은 꼭 CEO가 맡는다. 지주사 LX홀딩스를 비롯해 상장사인 인터내셔널·하우시스·세미콘에 모두 마찬가지다. 이 가운데 LX홀딩스 노진서 사장과 최성관 상무의 그룹 내 역할에도 이목이 쏠린다.
2026-02-25 14:16 정지원 기자
지배구조 분석 LX그룹 Free
셋방살이 끝낸 LX…관건은 구형모 '리더십'
LX그룹이 새해 시작과 함께 신사옥에 모이면서 광화문 시대를 열었다. 그간 LG 이름이 달린 건물을 세들어 쓰고 있었는데, 계열 분리 5년 만의 홀로서기다. 외형적으로 완전한 분가를 완성한 만큼 시장의 시선은 승계작업으로 쏠린다. 독립의 과도기를 끝내고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선 리더십 안정부터 선행될 필요가 있다. 구형모 사장의 행보가 단순한 차
2026-01-22 08:15 고진영 기자
이사회 분석 LG화학 Free
20년 넘게 이어진 화학자 사외이사 계보
LG화학은 2004년부터 사외이사진 한자리를 화학자로 채운다. 지금까지 사외이사로 합류한 화학자들은 임기 6년을 꽉 채워 활동했다. LG화학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육성할 사업이나 화학 산업 트렌드에 맞춰 학계 실력자를 찾았다. 이현주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교수는 2001년 이후 LG화학이 선임한 네 번째 화학자 사외이다. 이 교수 전에 △이영무 한
2025-10-10 08:18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LX홀딩스, 실적은 호조 지배구조는 ‘숙제’
LX홀딩스가 올해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지표별 희비가 엇갈리는 결과를 받았다. 총점은 255점 만점에 160점으로 집계됐다. 다양성, 독립성 등 항목이 최저점을 받으며 이사회 구성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LX인터내셔널을 포함한 자회사들이 좋은 실적을 내면서 경영성과에서는 대체로 만점을 받으며 최고점을 기록했다.
2025-10-01 13:58 임효진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한국은행 금통위원, '금융 전문가' 사외이사 러브콜
정부 유관기관 중에서는 한국은행 출신 인사들의 이사회 진출이 눈에 띄게 많았다. 특히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들이 그 전문성을 인정 받아 사외이사 커리어를 시작했다. 전직 금통위 위원 중에는 두 곳 이상의 상장사 이사회에서 러브콜을 받은 이도 많았다. 금통위 위원의 백그라운드는 전직 관료와 대학교수, 업계 전문가 등 다양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다수의
2025-09-09 08:5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