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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느, 블랙스톤과 10년 동행 종료…이사회도 재편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이하 시몬느)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블랙스톤과 10여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최근 2대주주였던 블랙스톤의 지분을 되사오는 절차가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블랙스톤 인력도 기타비상무이사에서 빠지면서 시몬느 이사회도 소규모 구성으로 재편됐다. 25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블랙스톤은 최근 시몬느 투자금 회수를 완료했다. 201
2026-03-25 13:53 감병근 기자
모두투어 최대주주 야놀자, 이사회 진입 시도할까
야놀자가 코스닥 상장사인 여행업체 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의 지분을 대규모로 매입하면서 단일 최대주주에 올랐다. 파트너십 등을 고려한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경영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평가다. 올 3월 모두투어 이사 절반의 임기가 만료되는 상황에서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1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야놀자는 이달
2026-02-11 14:09 감병근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거버넌스 취약점 드러낸 콜마그룹 남매의 난
올해 재계에서 가장 치열한 내부 갈등을 겪은 곳 중 하나는 콜마그룹이다. 오너 일가 간 나올 수 있는 모든 갈등 요인이 불거졌다. 아버지와 아들, 남매간 갈등이 한해 내내 이어졌다. 일단 남매 간 경영권 분쟁은 오빠인 윤상현 부회장의 잠정 승리로 일단락됐다. 다만 아버지인 윤동한 회장이 제기한 주식반환 소송의 결과에 따라 양측의 지분율이 뒤집할 가능성
2025-12-22 07:43 김태영 기자
이슈모니터 Free
[영상]협력일까, 휴전일까…'3인 대표' 실험 나선 콜마BNH
콜마비앤에이치가 경영권 분쟁 국면을 마무리하고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출범했습니다. 이승화 사내이사와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 세 명이 역할을 나눠 콜마비앤에이치를 경영하기로 했죠. 윤여원 사장이 원톱으로 경영하던 콜마비앤에이치는 왜 3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할까요. 오늘 콜마비앤에이치를 둘러싼 가족간의 거버넌스 다툼을 따라가
2025-10-30 08:35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첫평가' 화승인더스트리, 참여도·정보공개 강점
스포츠 패션 ODM 전문기업인 화승인더스트리가 첫 theBoard 이사회 평가에서 준수한 평가 점수를 받았다. 선진적인 이사회를 구축했다고 평가하긴 어렵지만 이사회의 참여도와 정보공개 측면에서는 주목할만한 강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사회 구성 분야에서는 전반적으로 개선이 절실한 것으로 평가됐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제작해 '2
2025-10-10 07:26 최윤신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