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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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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시프트업·SK바이오팜 과소배당에 재무제표 승인도 반대
국민연금이 올해 주주총회 시즌에 시프트업과 SK바이오팜의 재무제표 승인 안건에 과소배당을 이유로 반대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상장 이후 한번도 배당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해 시프트업은 금융상품 투자 및 계열지원에 공을 들였다.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단행했다. SK바이오팜은 차입금 상환에 주력했다. 2023년까지 이어졌던 적자
2026-04-14 16:20 안정문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 반대 키워드 '이해관계 사외이사'
국민연금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 일부 기업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했다. 반대표를 받은 인물들의 공통점은 최초로 선임될 당시 주요 지분 또는 거래 관계에 있는 회사에서 5년 이내 상근 임직원으로 근무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이 해당 사유로 반대한 사례 중 하나는 이번 주총을 통해 연임한 넷마블의 황득수
2026-04-13 07:51 안정문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SK이노, 파이낸셜스토리 수습 도운 C레벨 사외이사
SK이노베이션은 2024년 다국적 기업 C레벨 임원 출신을 주축으로 사외이사진을 재편해 중장기 전략을 점검했다. 중장기(2021년~지난해) 계획인 '파이낸셜 스토리' 후반부를 이끌 사외이사로 사업 전략을 깊이 있게 조언할 수 있는 전문 경영인을 발탁했다.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영향 등으로 기존 중장기 목표를 이루지 못했지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전기화
2026-03-12 08:40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KCC글라스 Free
법률 공백 메운다, 현대차그룹 비중은 축소
KCC글라스가 사외이사 진용을 재편하며 이사회 전문성 보강에 나선다. 올해로 6년 임기를 마치는 이승하, 김한수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경영·법률 전문가를 각각 선임한다. 특히 그간 이사회 내에 부재했던 변호사 출신을 영입해 법률 전문성을 보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KCC글라스의 사외이사직은 현대차그룹 출신과 재무 전문가들이 차지해왔다.
2026-02-19 08:23 안정문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AI가 경영성과 갈랐다…제룡전기, SK하이닉스 '약진'
올해 기업들의 이사회 운영을 육각형 모델로 평가한 결과 순위 변동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지표는 ‘경영성과’ 부문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이라는 메가 트렌드가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기업들의 유례없는 호황을 이끌고 있다. 반면 전기차 수요 둔화, 공급 과잉에 직면한 직면한 배터리·화학 기업들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역대급 실
2025-10-30 15:06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