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SK이노베이션"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SK이노베이션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보상위 돋보기
CEO 보상 넘어 인사까지…기업인 전문성에 시선집중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 역할은 비단 등기이사 보상 정책을 심의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미등기임원 보상과 성과급, 주식보상은 물론 최고경영자(CEO) 평가와 유임 여부까지 살피는 기업이 등장하고 있다. 다만 주요 기업 보상위에는 인사·보상 전문가보다 재무·법률·산업 전문가가 주로 포진하고 있다. 사내 경영진을 위원으로 참여시키거나 전직 CEO 등 경영 경험을
2026-09-14 15:16 이돈섭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작지 않은 '소규모 합병'
'소규모'라는 단어는 이상하게 안심을 준다. 크지 않으니 그냥 넘어가도 된다는 뉘앙스가 있다. 그런데 SK이노베이션이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를 흡수하는 이번 합병을 보면 이름과 거래의 무게 사이에는 제법 거리가 있다. SK이노베이션과 SKIET의 합병비율은 1대 0.1174540이다. SKIET 이사회는 법정 기준시가에 더해 삼
2026-09-01 08:26 조은아 SR본부 차장
이슈 & 보드 Free
대형 투자 앞둔 삼바·SK, 독립이사 활용법 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그룹 계열사들이 대규모 투자 과정에서 독립이사를 활용하는 방식에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조7000억원 규모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와 3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기존 이사회를 중심으로 검토했다. 독립이사만 참여하는 별도 설명 절차를 두기는 했지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았다. 반면 SK에서는 주요 의사결정을 앞두고 독립
2026-08-31 15:17 김지효 기자
이슈 & 보드
소멸회사 SKIET, 합병비율 이중 검증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이사회가 SK이노베이션과의 합병 과정에서 주주에게 적용될 합병비율의 적정성을 별도로 검증했다. 법에 따라 주가를 기준으로 정한 합병비율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양사의 미래 수익창출 능력을 반영한 가치평가와 비교했다. 양사는 독립이사 전원으로 각각 특별위원회를 꾸리고 서로 다른 외부 자문사를 활용했다. 존속회
2026-08-31 08:24 조은아 기자
이사회 사무국 점검
SK텔레콤 이사회 지원인력 14명, 하이닉스의 두 배
SK텔레콤의 이사회 지원조직은 14명의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SK하이닉스가 7명인 점을 감안하면 두 배 규모다. 조사 대상 112개사 가운데서도 가장 많다. 한 해 사이 5명을 보강하면서 2025년 상반기 9명이던 조직이 1년 만에 14명으로 확대됐다. SK그룹 전체로 보면 독립적인 이사회 사무국이나 지원 부문을 마련한 계열사가 많아 전체 평균과 비
2026-08-28 07:58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