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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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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낙하산 리포트
행동주의 개입 명분 만드는 역설
더 이상 기업들이 조용히 황금낙하산을 조항에 끼워넣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행동주의의 개입으로 황금낙하산 조항을 둘러싼 분쟁이 대두되면서 경영권 방어 수단에 대한 감지가 예민해졌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들은 행동주의의 개입에 따라 도입 시도가 무산되거나 있던 조항을 폐지하는 수순까지 밟았다. 기업들은 황금낙하산을 대신할 경영권 방어 우회로 찾기에도
2026-04-22 10:13 허인혜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적자전환' SM C&C, 이사회에 CFO 합류
SM C&C가 재무 책임자를 이사회에 합류시키며 곳간 관리 강화에 나선다. 광고사업 부진으로 5년 만에 적자전환하며 실적이 악화되자 재무 라인에 힘을 실으며 고삐를 죄는 모양새다. 동시에 정관 개정을 통해 공연 기획 및 제작 등 공연 관련 사업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하기로 했다. 최근 음반사업본부를 별도로 신설하며 음악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에
2026-03-18 08:14 서지민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남양유업 홍원식 판례 주역 심혜섭 감사의 다음 행보는
상장사 주주총회 풍경이 바뀌고 있다. 대법원이 지난해 이사인 주주는 자신의 보수 안건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판단을 확정하면서 오너가 주총장에서 직접 이사 보수한도 안건을 밀어붙이던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이 주총을 통과하지 못하면 정관에 구체적 금액이 명시돼 있지 않은 한 이사진에 보수를 지급할 근거가 없게 된다.
2026-03-17 16:05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SM엔터, 2대주주 텐센트 영향력 확대
SM엔터테인먼트가 3년 만에 이사회 구성을 대폭 손질한다. 카카오·얼라인파트너스 측 인사가 물러나는 대신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 소속 임원이 신규 이사로 합류하면서 2대주주 텐센트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M엔터는 이달 25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각각 1명을 재선임하고 사
2026-03-04 14:25 서지민 기자
거버넌스 우등생 SM 이사회 의장의 '브레이크 역할론'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사회는 국내 상장사 중에서도 탄탄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 사례로 주목받는다. 주주활동을 계기로 SM 경영진은 이른바 'SM 3.0' 체제를 선언하며 거버넌스 재편에 나섰고 경영권 분쟁을 거치며 이사회 전원을 새로 꾸렸다. 그 변화의 한 가운데서 이사회를 이끌고 있는 인물이 문정빈 사외이사(사진)다. 현재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
2026-01-14 14:3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