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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CJ제일제당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경영성과
CJ CGV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CJ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뉴스
이사회 분석 빅웨이브로보틱스 Free
독립이사 BSM, M&A에서 AI 전문가로 전환
빅웨이브로보틱스가 3인 이사회로 코스닥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 김민교 대표이사와 장원선 부사장(COO) 등 사내이사 2인에 독립이사 1인이 전부다. 감사 1인은 비상근이고 이사회 내 별도 위원회는 두지 않았다. 눈에 띄는 대목은 하나뿐인 독립이사 자리의 성격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024년 3월 선임된 첫 독립이사는 인수합병(M&A)과 투자 업
2026-07-24 08:24 안정문 기자
독립이사 교육 현황 점검 Free
삼익악기·CJ씨푸드·효성까지…이사회 교육 부재한 상장사
이사회 규모가 작을수록 독립이사 교육에도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공시한 코스피 상장사(금융회사 제외)를 전수 분석한 결과 독립이사 수가 적은 기업에서 교육 미실시 사례가 집중 발견됐다. 삼익악기와 크라운해태 등은 수년째 독립이사 대상 교육 이력이 전무했다. 이사회 감시 기능을 강조하는 제도 변화와 맞물려 이사회 운영의 실효
2026-07-23 15:58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CJ씨푸드, 1년8개월만에 대표 교체…이사진에 영업통 전면 배치
CJ씨푸드 이사회의 경영진 구성이 또 한 번 바뀐다. 생산 전문가가 빠지고 B2B 영업 전문가가 대표이사에 오르면서 이사회와 경영진의 무게중심도 생산과 재무에서 영업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올해 사내이사에 CFO를 보강한 데 이어 대표이사까지 영업통으로 교체하며 실적 반등을 위한 기능 재편에 나섰다. ◇생산·재무 거쳐 영업으로, 1년 8개
2026-07-16 15:41 조은아 기자
사외이사 기준 강화 여파
미대응 대기업 16곳, 복수 계열사 미달도 다수
개정 상법의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채우지 못한 대기업집단 상장사는 40곳이다. 이들을 대기업집단별로 묶어보면 계열사 중 1곳도 관련 대응에 나서지 않은 대기업집단이 16곳에 이른다. 미대응 대기업집단 가운데 해당 계열사 수가 가장 많은 곳은 KG그룹이다. 이밖에 포스코, CJ, 세아, 삼양, BGF 등도 복수 계열사가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맞추
2026-07-13 14:51 감병근 기자
통계로 보는 전관 사외이사
장·차관 인사로 채운 CJ, 대한통운 광폭 행보
CJ그룹 사외이사 취업을 위해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를 거친 전관 인사는 그 면면을 살펴보면 화려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심사 후 이사회에 합류한 8인의 전관 사외이사는 모두 한 부처의 장·차관을 역임했거나 혹은 장관급 예우를 받은 고위급 인사였다. 최근 그룹 계열사 중 전관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CJ대한통운은 현 사외이사 4인 전원을 전관 인사로 채웠
2026-07-01 14:09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
CJ ENM
CJ대한통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