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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BNK 이사 "디지털 전문가 육성 체계 만들어야"
박혜진 BNK금융지주(BNK) 독립이사(사진)는 기존 금융업계 이사회 멤버와 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대부분 금융사들은 전관이나 법조인, 회계·재무 전무가를 영입한다. 당국 규제에 대응해야 하고 소비자 보호 및 법률, 회계 이슈가 안건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박 이사는 정보기술(IT)과 디지털 자산 전문성을 갖고 BNK 이사회에 들어
2026-08-24 14:23 김예린 기자
리차드 빅스 전 케이뱅크 독립이사 “대규모 이사회, 다양성 강점”
리차드 빅스 전 케이뱅크 독립이사는 PE 대표로서 케이뱅크의 전체 상장 과정을 함께 했던 인물이다. 그는 주로 VC 업계에서 활동하는 투자가인데 케이뱅크 이사회를 통해 그동안 겪었던 특별한 경험과 소감들을 더벨과 인터뷰를 통해 공유했다. 그는 은행권 후발주자인 케이뱅크 역시 기존 국내 은행 이사회와 비슷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만 대규모 이사회로서 가
2026-08-21 14:54 김태영 기자
VC 투자기업
'금융 AI혁신' 링크알파, 글로벌 금융전문가 이사회 영입
AI 투자 리서치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링크알파(LinqAlpha)가 글로벌 투자은행(IB) 출신의 금융 전문가를 이사회에 영입했다. 최근 2200만달러(한화 약 340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를 마친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사업확장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링크알파는 최근 존 창 액세스벤처스(Acc
2026-08-04 12:11 최윤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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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그룹, 금융 계열 묶는 지주사 세운다…주신홍 체제 시동
푸른그룹이 금융 계열사를 하나로 묶는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푸른저축은행 최대주주이자 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인 주신홍 체제를 본격화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 대표는 지분 100%를 갖는 지주회사를 새로 설립하기로 했다. 그 아래 푸른저축은행과 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 등 금융 계열사를 두는 방식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2026-07-29 09:36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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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CVC 투자로 인슈어테크·핀테크 기업 발굴
삼성화재가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투자액을 늘리며 신기술 영역에 사업 아이템을 추가했다.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고려해 사이버보안과 인슈어테크(보험 기술), 핀테크(금융 기술)를 주요 사업 아이템으로 선정했다. 삼성화재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6 통합 보고서'에서 지난해 말 기준 CVC 펀드 투자 집행액이 733억원이라고 공개했다
2026-07-03 09:27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