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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보드
타임폴리오운용, 첫 사외이사에 박정림 전KB증권 사장 선임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사외이사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박 전 대표는 현직에서 물러난 그 다음 해인 2024년 3월 코스피 상장사 에이블씨앤씨 이사회 활동을 시작으로 SK증권 등을 거쳐 최근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첫 사외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시장에서는 지난 4월 대법원이 금융당국의 중징계 처분을 취소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면서 박 전 대표의
2026-06-16 15:44 이돈섭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한독 평가보상위, '3년 연속 순손실' 경영진 KPI 연속 비토
한독의 이사회 내 소위원회 평가보상위원회가 올해 김영진 회장과 백진기 대표, 김미연 COO 등 경영진이 제시한 핵심성과지표 KPI를 두 차례 연속 부결시켰다. 제약사 이사회 내 소위원회 및 평가보상위원회 관행에 비춰볼 때 이례적 사례로 꼽힌다. 3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한 경영진이 제시한 평가기준을 사외이사들이 잇따라 거부한 것으로 보인다. ◇보수·성과
2026-06-15 14:06 최은수 기자
더보드 인터뷰
“미국 이사회, CEO까지 바꾸는 경영구조 정점”
미국 기업 이사회는 경영진을 자문하는 기구에 그치지 않는다. CEO와 CFO 등 핵심 임원의 선임·평가·교체는 물론 대형 투자와 M&A, 차입 의사결정까지 다루는 경영구조의 정점에 가깝다. 임창빈 모멘티브 이사회 의장은 이 같은 권한과 보상체계가 전직 CEO들을 독립이사 시장으로 끌어들이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원익QnC 대표이사 시절 미
2026-06-11 15:26 김태영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그룹 사외이사 인선 제각각…LG 교수 비중 90% 육박
삼성과 현대차, SK, LG, 한화 등 국내 주요 대기업집단 사외이사 기용 트렌드는 뚜렷했다. 삼성그룹은 고위 관료 출신 인사를 집중적으로 영입했고 SK그룹은 기업인 출신 인사를 확대하는 모습이었다. LG그룹은 대부분 계열사 이사회 내 사외이사진을 대학교수로만 구성할 정도로 학계 인사 영입에 집중했다. 현대차는 여성 사외이사 비중이 가장 높았고 한화는 각
2026-06-10 15:50 이돈섭 기자
하이브리드형 사외이사에 상장사 러브콜 집중
상장사 두 곳에서 사외이사직을 겸직하고 있는 인사들은 단일 분야 전문가보다 산업·정책·시장 경험을 두루 갖춘 '복합형 인재'가 많았다.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뒤 다른 업권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거나 기업·공공기관·협회 등을 두루 거친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공 경험과 현
2026-06-10 08:1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