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계룡건설산업"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독립이사 중용 코드
베테랑에 맡기는 이사회 의장·위원장
대규모 상장사 두 곳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독립이사들은 각사 이사회에서도 핵심 보직을 맡는 경우가 많았다. 이사회 의장과 소위원회 위원장 비율이 모두 높았다. 겸직 독립이사 77명 가운데 38명인 49.4%가 한 곳 이상의 회사에서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단일기업 재직 독립이사는 위원장 비율이 27.3%였다. 여러 기업이 같은 독립이사를 선택한 데
2026-09-18 10:38 허인혜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Free
대기업 겸직 독립이사 77명…38곳은 2명 이상
대형 상장사의 독립이사 중에서는 두 곳의 기업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인물이 77명에 달했다. 2025년 말 기준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의 절반 이상이 조사 대상 다른 회사에서도 독립이사를 맡고 있는 인물을 이사회에 두고 있었다. 이사회 내 한 명이 아니라 복수의 겸직 독립이사를 선임한 기업도 38곳에 달했다. 겸직 독립이사는 여러 기업의 수요가 어떤
2026-09-14 15:27 허인혜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계룡건설산업, 이사회 다양성 더해 준수율 개선
계룡건설산업이 여성 사외이사를 최초로 선임하고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이며 지배구조 핵심원칙 지표를 개선했다. 또 집중투표제와 관련해서는 지난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적용 배제 정관을 삭제한만큼 향후 개선될 여지를 남겼다. 다만 주주총회 운영, 이사회 구성 등과 관련한 과제는 남아 있다. 계룡건설산업은 최근 '20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통해 지배구조
2026-06-02 07:29 김규완 기자
사외이사 인식도 조사 Free
이사회 다양성을 보는 두 개의 시선
사외이사들은 이사회 운영에서 가장 필요한 가치로 ‘다양성’을 꼽았다. 다만 성별·연령·직군 안배에 치우친 기계적 다양성 강화는 형식적 운영을 되레 고착화할 수 있다며 전문성과 실질적 토론 역량을 함께 갖춘 인선이 우선이라는 시각을 내놨다. 7일 theBoard가 실시한 사외이사 인식 조사에 따르면 사외이사
2026-05-07 14:49 이돈섭 기자
이색 사외이사 선임 논란 Free
오너에 집중된 권한, 이사회 독립성 저해 요소 우려
특정 오너가 지배력을 쥔 기업에서 이사 선임 권한은 오너에게 집중되기 마련이다. 이 과정에서 오너의 개인적 인연이 이사회 진입 통로로 작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견된다. 계룡건설산업이 이승찬 회장과 개인적 인연이 있는 전직 프로골퍼를 사외이사로 선임하기 이전부터 상장사 이사회에는 오너의 학교 동문부터 오너의 주치의까지 오너 측과 개인적 인연을 맺은 이들이
2026-03-11 15:3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