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은 멤버십 가입 후 theBoard의 모든 콘텐츠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회원이시라면 로그인해 주세요.
02-724-4134
이사회 다양성을 보는 두 개의 시선
②기계적 다양성 강화는 형식적 운영…'전문성 독립성보다 우선' 기조도
편집자주
일련의 상법 개정과 기업의 자발적 개선 조치로 우리나라 사외이사 제도가 한 걸음 도약의 기회를 맞이했다. 하지만 여전히 시장에서는 형식적 요건은 충족했지만 실질적 운영 측면에선 보완해야 할 면이 많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theBoard는 사외이사 21명 대상으로 서베이 및 미니 인터뷰를 실시, 이사회 제도 이상과 운영 현실 간 간극을 점검했다.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