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로젠"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대명화학, 그룹내 일부 사외이사 견제기능·독립성 약점
대명화학 계열 상장사들이 외부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이사회 전문성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학계·금융·법조 등 다양한 배경의 인사를 포진시키며 경영 자문 기능을 보완하려는 의도다. 다만 실제 운영 측면에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지점도 적지 않다. 일부 사외이사의 낮은 이사회 출석률과 계열사 간 인적 이동 사례가 확인되면
2026-06-02 15:12 안정문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Free
상법 개정 여파에 법조계 출신 사외이사 급증
올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거치며 국내 상장사 이사회 지형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과거 대학교수 중심으로 꾸려졌던 상장사 이사회에 법조계 인사들이 집중 기용된 것이 대표적이다. 상법 개정 논의와 행동주의 펀드 확산, 일반주주 권리 강화 흐름이 맞물리면서 기업들이 이사회 내 법률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사회가 단순 자문 역할을 넘어
2026-05-29 07:15 이돈섭 기자
대명화학, 지배구조 단순화 재편…계열사간 연쇄 합병
대명화학그룹은 지배회사인 대명화학이 4개 핵심 계열사를 직접 지배하고 중간 지주사 역할의 4개사가 다시 하위 계열사를 거느리는 2층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모다이노칩·디에이피·폰드그룹·로젠 등 상장사를 축으로 패션·물류·전자부품 사업을 확장해 온 것이 특징이다. 계열사 합병과 지배구조 재편
2026-05-22 13:12 안정문 기자
로젠 인수한 대명화학, 체질 개선에 대기업 반열 등극
대명화학 기업집단이 자산 5조원대를 넘어서며 처음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됐다. 자산 기준으로는 지주사인 대명화학이 1위를 차지했지만 매출은 PCB 제조업체인 디에이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등 계열사별 역할이 뚜렷하게 갈리는 구조를 보였다. 특히 택배사 로젠과 모다이노칩의 합병이 예정된 가운데 합병 법인이 자산과 매출 모두에서 그
2026-05-19 08:35 안정문 기자
황금낙하산 리포트
행동주의 개입 명분 만드는 역설
더 이상 기업들이 조용히 황금낙하산을 조항에 끼워넣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행동주의의 개입으로 황금낙하산 조항을 둘러싼 분쟁이 대두되면서 경영권 방어 수단에 대한 감지가 예민해졌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들은 행동주의의 개입에 따라 도입 시도가 무산되거나 있던 조항을 폐지하는 수순까지 밟았다. 기업들은 황금낙하산을 대신할 경영권 방어 우회로 찾기에도
2026-04-22 10:13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