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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집단 규제 리뷰
로젠 인수한 대명화학, 체질 개선에 대기업 반열 등극
대명화학 기업집단이 자산 5조원대를 넘어서며 처음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됐다. 자산 기준으로는 지주사인 대명화학이 1위를 차지했지만 매출은 PCB 제조업체인 디에이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등 계열사별 역할이 뚜렷하게 갈리는 구조를 보였다. 특히 택배사 로젠과 모다이노칩의 합병이 예정된 가운데 합병 법인이 자산과 매출 모두에서 그
2026-05-19 08:35 안정문 기자
일진글로벌, 내부거래 구조 첫 공개…해외 포함 35% 비중
일진글로벌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처음 이름을 올리면서 그룹 내부거래 구조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2025년 별도기준 전체 매출(1조2225억원)의 35%인 4236억원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서 발생했다. 주력 수출 제품의 판매 채널 역할을 해외 종속법인이 맡고 있는 구조다. ◇내부거래, 독일·미국 법인이 양대 축 일진글로벌의 특수관계자
2026-05-18 11:05 안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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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글로벌그룹, 2세 체제 안착에도 내부 중심 지배구조
일진글로벌그룹이 올해 공정거래위원회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처음 편입됐지만, 핵심 계열사 이사회는 여전히 사내이사 중심으로 꾸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사가 없어 사외이사 선임 의무는 없지만, 오너와 내부 임원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는 향후 지배구조 측면의 점검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창업주 고 이상일 전 회장이 베어링 국산화를 기반으로 그룹을 키운 뒤 20
2026-05-15 11:23 안정문 기자
대기업 된 일진글로벌그룹…'환헤지 효과' 톡톡
일진글로벌그룹이 올해 처음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력 계열사의 수익성이 개선됐고 재무구조도 탄탄하다. 다만 순이익 급증의 절반 이상은 영업 호조가 아닌 환헤지 손실의 소멸에서 비롯됐다. 베어링아트를 제외한 4개사가 순현금 상태를 유지하는 가운데 베어링아트의 단기 집중 차입금 구조만이 유일한 약점으로 꼽힌다. ◇영업이익은
2026-05-14 16:29 안정문 기자
일진글로벌, 점유율 바탕 호실적 자산 확대로 이어져
일진글로벌그룹 주요 계열사의 합산 자산이 2025년 말 기준 5조원을 넘어섰다. 공시대상기업집단 신규 지정의 배경에는 핵심 계열사인 일진글로벌과 베어링아트의 실적 개선과 자산 확대가 자리했다. 특히 일진글로벌은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이 크게 늘었고, 베어링아트는 이익 증가를 바탕으로 자본을 확충했다. 그룹 내 주력 계열사 5곳(일진·일진글로
2026-05-13 14:53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