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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인터뷰 Free
상속세 개편은 부자 감세 아닌 성장엔진 복원
"한국의 상속세는 이미 부의 세습을 막는다는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징벌적 과세 수준에 이르렀다. 상속세 제도는 기업의 성장 의지를 꺾는 한편 중산층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신현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한국증권학회 회장을 거친 재무와 회계부문 전문가다. GS건설과 LG이노텍, SK엔무브와 삼성SDS 등 8개 기업의 전현직 사외이
2026-04-10 14:19 허인혜 기자
저평가 팩터 점검 Free
대원산업, 집중투표제 명시적 거부…거버넌스 변화 요구 외면
만성적 저평가 기업으로 시장 주목을 받아 온 코스닥 상장사 대원산업이 행동주의 펀드 공격을 받으면서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원산업은 최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에 집중투표제 도입을 제한하는 문구를 명시한바 있다. 이는 사실상 외부 주주 공격에 대비해 방어 진지를 구축한 것으로 해석되곤 한다. 만성적 저평가 문제에 대해 주요 주주들
2026-03-26 14:50 이돈섭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세아베스틸지주, 사외이사진 법률 전문가 1명 더한다
세아베스틸지주가 오는 주주총회를 통해 마케팅 전문가 사외이사의 공백을 법률 전문가로 메운다.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법률 개정 이슈가 잇따르는 만큼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인선으로 해석된다. 개정 상법에 발을 맞춰 정관을 손질하는 한편 최소 배당 이상의 현금배당을 통해 밸류업 프로그램의 이행도 지속한다. ◇사외이사 회계역량 공백 메우고 법률 전문가 1
2026-02-27 15:22 강용규 기자
그룹 & 보드 Free
인터지스, 동국제강 출신 대표이사…영업력 강화 중책
동국홀딩스 항만·물류계열사 계열사 인터지스의 수장 자리가 6년 만에 교체됐다. 지난해 말 그룹 임원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최우일 동국제강 전무가 인터지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동국제강에서 쌓은 국내외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책을 맡았다. ◇최우일 동국제강 영업실장 전무, 연말 인사서 부사장 승진 이동 인터지스가 최근
2026-01-16 10:27 정지원 기자
이슈 & 보드 Free
삼화페인트, 3세 김현정 부사장이 선택한 우군 '일본 CMP'
삼화페인트공업(삼화페인트)이 창업 가문 간 경영권 분쟁 불씨가 재점화하는 걸 막기 위해 지분 5% 상당 자사주를 백기사에게 넘겼다. 5년 전부터 경영 수업을 받고있는 3세 경영주자 김현정 부사장이 삼화페인트 사내이사로 활동하면서 이사회 장악력을 지닌 덕분에 의사결정을 주도할 수 있었다. 김 부사장은 갑작스러운 부친 작고로 이른 나이에 경영권을 승계받게 됐다
2025-12-26 09:33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