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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아모레퍼시픽
Strength : 견제기능 Weakness : 경영성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Strength : 견제기능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반듯한 육각형 구축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이사회는 경영진을 감독하는 제도와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에서 강점을 보였다. 내부거래와 보상을 심의하는 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하고 최고경영자 승계절차도 문서화했다. 다만 이사회 평가 결과를 공개하면서도 개선안을 제시하지 않았고 독립이사 개인평가와 재선임 반영 절차도 운영하지 않았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48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
2026-10-30 11:11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1세대 IB맨에 중복상장 이슈 묻자 "이해 관계 균형 필요"
"기업이라는 경제 주체와 대주주의 역할과 이해관계를 명확히 구분해 제도를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태진 전 JP모건 한국 회장 겸 아시아태평양지역 부회장(사진)은 최근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국내 중복상장 규제와 관련해 주주보호와 기업의 자금조달 기능을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주주 사익 추구를 차단하려는 규제가 자칫
2026-10-22 13:17 이돈섭 기자
아모레퍼시픽, 독립이사 개별평가 없어…재선임 연계도 공백
아모레퍼시픽은 6개 영역 모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이상의 평점을 받았다. 평균을 밑도는 영역은 없었다. 다만 영역 안을 들여다보면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 두 항목이 최저점을 받았다. 이사회 전체 평가는 매년 실시해 결과를 점수로 공개하고 있으나 독립이사 개인에 대한 평가는 하지 않는다. 평가가 없으니 결과를 재선임에 반영하는 절차도 없
2026-10-15 14:40 강용규 기자
아모레퍼시픽, 정책 수립으로 다진 견제기능
아모레퍼시픽이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영역은 견제기능이다. 6개 영역 중 유일하게 4점대 평점을 기록했으며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과의 격차도 가장 컸다. 내부거래위원회 설치와 최고경영자 승계규정, 부적격 임원 선임 방지정책, 주가 연동 보상제도 등 사내 경영진을 견제하는 장치를 제도로 갖춘 점이 높게 평가됐다.
2026-10-15 14:39 강용규 기자
아모레퍼시픽, 6개 영역 모두 평균 상회…견제기능 두각
아모레퍼시픽이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웃도는 총점을 받았다. 6개 영역 모두 평점이 100개사 평균을 상회했고 이 중 견제기능 영역은 유일하게 4점대 평점을 기록했다. 다만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평균을 0.1점 웃도는 데 그쳤다. 이사회 평가 결과를 점수로 공개했지만 독립이사 개별 평가는 실시하지 않았고 오너
2026-10-15 14:38 강용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