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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저축은행 Free
우리카드 사외이사 출신 영입, 재무 전문가 중용 기조
우리금융저축은행이 박래수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박 교수는 재무, 회계 전문가로 주요 금융기관에서 자문을 맡고 있다. 앞서 우리카드 사외이사로 활동한 경험도 있다. 계열사 이사회 경험에서 쌓은 이해도가 경영 감독 기능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사회 운영에 있어 상호 균형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2025-12-09 07:37 김경찬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우리금융의 계열사 자율경영 '원칙'
금융지주사는 상장사를 인수할 경우 상장 폐지시켜 100% 자회사로 만드는 수순을 밟는다. 신한금융에 인수된 ING생명(현 신한라이프)이, KB금융에 인수된 현대증권 등이 그랬다. 해당 기업의 밸류를 지주사로 모으고 주주총회 등 의사결정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다. 완전자회사 편입 외 금융지주사가 피인수사에 하는 일이 또 있다. 지주사 임직원을 그
2025-07-24 07:43 원충희 서치앤리서치(SR)본부 부장
이슈 & 보드 Free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이사 파견…‘조기 독립’ 어려울 듯
우리금융지주가 지주 소속 이정수 부사장과 양기현 본부장을 각각 동양생명, ABL생명 이사회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부사장과 본부장, 부장급들을 자회사 이사회의 기타비상무이사(또는 감사)로 겸직시켜 그룹 통제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번 파견 역시 동양생명과 ABL생명 편입 후 정해진 수순이라는 평이다. 다만 우리금융캐피탈과 같이 조기 졸업은 어려
2025-07-07 14:18 김현정 기자
그룹 & 보드 Free
우리금융, 궤도 오른 카드·캐피탈 이사회에 자율성 부여
우리금융지주는 부사장과 본부장, 부장급들을 자회사 이사회의 비상임이사(또는 감사)를 겸직시켜 그룹 통제력을 행사하고 있다. 우리은행을 비롯해 9개 계열사가 컨트롤 범위에 들어가 있다. 다만 은행 다음으로 규모가 큰 우리카드와 우리금융캐피탈은 예외다. 이들 자회사는 이사회 구성의 문제가 없고 비상임이사를 선임하지 않아도 경영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
2024-09-10 08:16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