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우리금융캐피탈"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독립이사 중용 코드
한번 입성하면 철옹성…70% 재선임
살아남을 수 있었던 독립이사 10명 가운데 7명은 다시 이사회 구성원으로 선임됐다. 2026년 3월 임기가 끝난 대규모 상장사 독립이사 295명 가운데 156명이 재선임됐다. 전체 재선임률은 52.9%였지만 이 가운데 73명은 6년 재임 상한에 걸려 애초에 다시 선임될 수 없는 인물이었다. 법정 상한에 해당한 인원을 제외하면 기업이 재선임 여부를 판단
2026-09-22 08:04 허인혜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Free
독립이사 32명 연결해보니…허브는 '우리금융·서울대'
4대 금융지주는 어디에서 독립이사를 데려올까. 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의 독립이사 32명을 한데 모아 과거 직장과 학력, 전문 분야를 들여다보니 몇 개의 공통 경로가 나타났다. 직장 경력에서 가장 많이 교차한 지점은 우리금융이었다. 경쟁 금융그룹에서 이사나 경영진을 지낸 독립이사 6명 가운데 4명이 우리
2026-08-21 08:28 조은아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우리금융, 카드·캐피탈에 기타비상무이사 부활
우리금융지주가 기타비상무이사 운영 범위를 다시 넓혔다. 신규 편입 자회사에 집중했던 지주 임원 파견을 카드와 캐피탈까지 확대했다. 완전 민영화를 전후로 빠졌던 지주 임원이 4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재무를 총괄하는 임원은 카드로, 성장지원 담당 임원은 캐피탈로 보냈다. 그룹 외연 확장과 내부통제 강화 흐름 속에서 자회사 관리·지원 체계를 재정비한 것으
2026-08-03 14:34 조은아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우리금융, 11개 계열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완료
우리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내로 책무구조도 제도 적용 대상인 11개 계열사에 시스템 구축을 마친다.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은 책무구조도를 조기 제출하는 등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올 2분기에 11개 그룹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도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와
2026-07-02 09:47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캐피탈 Free
사외이사진 '3→4인' 체제로 확대, AI 전문가 보강
우리금융캐피탈이 기존 3인이던 사외이사진을 4인 체제로 확대했다. 그룹 자회사 편입 직후에는 5인 체제를 유지했으나 2022년 4인으로 축소된 바 있다. 이후 사외이사 추가 사임에도 충원 없이 2024년부터 3인 체제가 이어졌었다. 이번 사외이사진 보강은 이사회 견제 기능을 보완하면서 중장기 사업 전략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신
2026-04-30 14:01 김경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