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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KB캐피탈 Free
사외이사 대거 교체, 재무 전문성 강화에 방점
KB캐피탈이 사외이사를 대폭 교체하며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4명 가운데 박상배 사외이사만 연임하고 나머지는 모두 교체됐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강중석 세무법인 택스탑 선릉지점 대표와 윤세미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부교수, 박종열 이촌회계법인 부회장이 합류했다. 이사회 전반에 세대교체와 기능 재정비가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재무 전
2026-03-26 08:15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캐피탈 Free
세무 전문가 보강, 사정기관 출신 기용 내부통제 강화
우리금융캐피탈이 사외이사 한 자리를 교체했다. 기존 이지윤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로 5년 만에 사임했다. 공석에는 정종석 세무법인 택스탑 대표 세무사를 선임했다. 이번 선임으로 재무 분야에서 세무 전문성이 보강됐다. 사정기관 경험을 갖춘 인사를 영입해 내부통제의 정밀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사외이사진을 3인 체제로 유지하는 중이다. 재무·
2026-02-11 07:48 김경찬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우리금융의 계열사 자율경영 '원칙'
금융지주사는 상장사를 인수할 경우 상장 폐지시켜 100% 자회사로 만드는 수순을 밟는다. 신한금융에 인수된 ING생명(현 신한라이프)이, KB금융에 인수된 현대증권 등이 그랬다. 해당 기업의 밸류를 지주사로 모으고 주주총회 등 의사결정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다. 완전자회사 편입 외 금융지주사가 피인수사에 하는 일이 또 있다. 지주사 임직원을 그
2025-07-24 07:43 원충희 서치앤리서치(SR)본부 부장
이슈 & 보드 Free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이사 파견…‘조기 독립’ 어려울 듯
우리금융지주가 지주 소속 이정수 부사장과 양기현 본부장을 각각 동양생명, ABL생명 이사회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부사장과 본부장, 부장급들을 자회사 이사회의 기타비상무이사(또는 감사)로 겸직시켜 그룹 통제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번 파견 역시 동양생명과 ABL생명 편입 후 정해진 수순이라는 평이다. 다만 우리금융캐피탈과 같이 조기 졸업은 어려
2025-07-07 14:18 김현정 기자
이사회 모니터 우리카드 Free
'서울대·행시' 중심 사외이사 개편…언론인 출신 영입
우리카드가 기존 '서울대·관료' 중심의 사외이사 선임 기조에서 벗어나 변화를 꾀했다. 김영섭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언론 출신 인사를 선임하면서 사외이사 구성의 다양성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기존에는 사외이사진이 서울대 출신과 행정고시를 통과한 관료 중심으로 구성돼 있었다. 이번에는 소비자보호와 경영, 언론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선임해
2025-03-25 07:03 김보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