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우리금융캐피탈"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지속가능경영 리뷰
우리금융, 11개 계열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완료
우리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내로 책무구조도 제도 적용 대상인 11개 계열사에 시스템 구축을 마친다.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은 책무구조도를 조기 제출하는 등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올 2분기에 11개 그룹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도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와
2026-07-02 09:47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캐피탈 Free
사외이사진 '3→4인' 체제로 확대, AI 전문가 보강
우리금융캐피탈이 기존 3인이던 사외이사진을 4인 체제로 확대했다. 그룹 자회사 편입 직후에는 5인 체제를 유지했으나 2022년 4인으로 축소된 바 있다. 이후 사외이사 추가 사임에도 충원 없이 2024년부터 3인 체제가 이어졌었다. 이번 사외이사진 보강은 이사회 견제 기능을 보완하면서 중장기 사업 전략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신
2026-04-30 14:01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KB캐피탈 Free
사외이사 대거 교체, 재무 전문성 강화에 방점
KB캐피탈이 사외이사를 대폭 교체하며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4명 가운데 박상배 사외이사만 연임하고 나머지는 모두 교체됐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강중석 세무법인 택스탑 선릉지점 대표와 윤세미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부교수, 박종열 이촌회계법인 부회장이 합류했다. 이사회 전반에 세대교체와 기능 재정비가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재무 전
2026-03-26 08:15 김경찬 기자
세무 전문가 보강, 사정기관 출신 기용 내부통제 강화
우리금융캐피탈이 사외이사 한 자리를 교체했다. 기존 이지윤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로 5년 만에 사임했다. 공석에는 정종석 세무법인 택스탑 대표 세무사를 선임했다. 이번 선임으로 재무 분야에서 세무 전문성이 보강됐다. 사정기관 경험을 갖춘 인사를 영입해 내부통제의 정밀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사외이사진을 3인 체제로 유지하는 중이다. 재무·
2026-02-11 07:48 김경찬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우리금융의 계열사 자율경영 '원칙'
금융지주사는 상장사를 인수할 경우 상장 폐지시켜 100% 자회사로 만드는 수순을 밟는다. 신한금융에 인수된 ING생명(현 신한라이프)이, KB금융에 인수된 현대증권 등이 그랬다. 해당 기업의 밸류를 지주사로 모으고 주주총회 등 의사결정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다. 완전자회사 편입 외 금융지주사가 피인수사에 하는 일이 또 있다. 지주사 임직원을 그
2025-07-24 07:43 원충희 서치앤리서치(SR)본부 부장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