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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보드
토스뱅크-이랜드그룹, 사외이사·CFO 인적 교류 활성화
토스뱅크와 이랜드그룹이 투자-피투자 관계를 넘어 적극적인 인적 교류를 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에서 주요 직책을 맡던 인물이 토스뱅크의 이사회에 입성하는가 하면 역으로 토스뱅크 출신 인물이 이랜드그룹의 CFO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이랜드월드는 토스뱅크에 2대주주로 있는데 유통과 금융 핀테크의 결합 시너지를 노린 행보다. ◇ 박위근 사외이사-신일선 C
2026-05-27 14:12 김태영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더보드' 투자 활용법
"내 주식만 안 올라." 요즘 대화 주제 중 열에 아홉은 투자 얘기다. 코스피가 3800을 넘어서면서 '이제라도 들어가야 하나, 어떤 종목이 좋은가'란 말이 오간다. 남들은 다 벌었다는 데 내 주식만 안 올랐다. 최근에 만난 모 증권사 임원은 코스닥 바이오주에 투자했다가 물렸다. 주변엔 원전 관련 대형주를 추천하고 다녔는데 정작 본인은 재미를 못
2025-10-24 07:55 최명용 SR본부장 겸 부국장
2025 이사회 평가 Free
이월드, 이사회 운영 방식 2년째 '미흡'
이랜드그룹 계열사 이월드가 theBoard의 이사회 평가에서 2년 연속 낙제점을 받았다. 총점이 255점 만점에 69점을 유지하며 이사회 선진화에 대한 의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평가다. 평가개선프로세스가 소폭 개선됐으나 경영성과와 참여도가 후퇴해 총점은 제자리걸음했다. 6개 평가 부문에서 모두 1점대 평점을 기록해 이사회 운영 전반에서 개선이 필요한
2025-10-14 08:02 서지민 기자
이사회 분석 이랜드팜앤푸드
모회사 지배구조 재정비 속 재무 역량 보강 의미는
이랜드그룹의 식자재 담당 계열사인 이랜드팜앤푸드가 이사회 개편을 통해 조직 재정비에 나선 분위기다. 이사회 인원을 확대하고 재무 역량을 보강하면서 경영 관리 체계에도 변화를 준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최근 이랜드리테일의 지배 구조 개편 움직임과 맞물려 있어 주목된다. 이랜드리테일은 3년 전 물적 분할했던 사업을 흡수합병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2025-07-11 14:51 정유현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10년을 내다보는 전략, NEXT SK 이사회의 과제”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 겸 SK㈜ 전 이사회 의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 SK의 다음 도약을 위해서 SK 이사회에도 ‘10년의 장기 전략’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멀리 내다보는 전략적 시야를 갖추기 위해 이사회 안팎에 적절한 전략기구를 둬야 한다는 설명이었다. 또한 SK가 뛰어난 실행력과 창의성을 가진 기업임을 인정하면서도 일부
2025-03-27 15:37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