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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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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덕산넵코어스 Free
중복 상장 예외 인정 "이사회는 내년 상반기까지 개선 계획"
덕산넵코어스가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방침 이후 예외적으로 상장을 허용받은 첫 사례가 됐다. 모회사 덕산하이메탈이 개인주주들을 설득해 자회사 상장 안건을 통과시킨 지 한 달여 만이다. 23일 시행되는 개정 상법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바꾸고 의무 선임비율을 이사 총수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높인다. 다만 자산총액 1000억원 미만 벤처기업과
2026-07-22 14:00 안정문 기자
구다이글로벌 IPO
자회사 해외 상장 이사회 의무 '과제', 정면돌파 나설까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추진 중인 구다이글로벌은 기업공개(IPO)를 마친 이후 해외 자회사의 상장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증시에 상장한 기업이라면 해외 자회사의 IPO를 진행할 때 이사회 의무에 대한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지침이 적용된다. 구다이글로벌은 IPO를 완주한 이후 필요에 따라 자회사 상장에 따라 부여되는 의무를 소화해야 할 것으로 보
2026-07-22 09:55 김위수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집중투표제 피해 시차임기제…상법우회 차단해야"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제 지수보다 제도의 실효성을 봐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세 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으로 기업 의사결정의 골격을 바꿨다면 앞으로는 기업들이 법의 취지를 우회하지 못하도록 빈틈을 메우고 시장에 대한 설명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 의원은 특히 집중투표제 시행을 앞두고 일부 기업에서 검토한 시차 임기제를 새로운 우회
2026-07-20 14:56 허인혜 기자
사외이사의 투자성과 Free
LG, 사외이사 책임경영 시도…밸류업은 제자리
LG그룹 사외이사 가운데 드물게 자사주를 직접 매입한 이수영 사외이사(감사위원 겸직, 사진)투자 성과가 사실상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한해 보수를 전량 주식에 투입해 책임경영 행보를 보였지만 회사는 주가 반등의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 주식을 보유한 사외이사가 늘어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다. 어떤 자본배분 전략
2026-07-16 14:37 이돈섭 기자
thebell's view
[영상] 장남 후계 구도 흔들렸다…빙그레 '형제 경영' 시작되나
지배구조는 기업의 의사결정을 보여주는 설계도라고 하죠. 지분과 지배력의 흐름을 통해서 기업의 실체를 파헤쳐봅니다. 더벨스뷰. 오늘은 '메로나', '바나나맛 우유'로 유명한 빙그레 이야기입니다. 최근 빙그레에서 꽤 흥미로운 뉴스가 하나 나왔는데요. 김호연 회장의 차남, 김동만 전 해태아이스크림 전무가 빙그레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원래 있던 장남
2026-07-07 17:23 김혜중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