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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이랜드그룹, 사외이사·CFO 인적 교류 활성화
토스뱅크와 이랜드그룹이 투자-피투자 관계를 넘어 적극적인 인적 교류를 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에서 주요 직책을 맡던 인물이 토스뱅크의 이사회에 입성하는가 하면 역으로 토스뱅크 출신 인물이 이랜드그룹의 CFO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이랜드월드는 토스뱅크에 2대주주로 있는데 유통과 금융 핀테크의 결합 시너지를 노린 행보다. ◇ 박위근 사외이사-신일선 C
2026-05-27 14:12 김태영 기자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인터넷은행 3사, 보수는 엇비슷…편익은 제각각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사외이사에게 거의 동일한 규모의 보수를 지급하고 있다. 보수 측면에서만 보면 시중은행, 지방금융지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비금전적 편익에서는 각 인터넷은행별로 색깔이 뚜렷했다. 토스뱅크는 비금전적 편익을 사외이사에게 일체 제공하지 않았다. 카카오뱅크는 단체상해보험, 케이뱅크는 통신비 지원 등 시
2026-04-16 14:2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상장 첫 이사회 구성…카카오뱅크와 비교해보니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재무적 투자자(FI)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에 농협·국민·신한 등 전통 금융권 출신의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수혈했다. 비대했던 이사회 규모를 합리적으로 슬림화하며 이사회 정원은 8명으로 조정됐다.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사외이사 수는 6명으로 동일하다. 조직 규모는 균형을 맞췄으나 이사
2026-03-18 14:54 김영은 기자
Free
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Board Match up 인터넷 전문 은행 Free
이사회 외부평가 미비…카뱅·토스 내부 점수 차등
인터넷 전문 은행 3곳은 모두 이사회 활동과 사외이사 개별 평가에 외부 평가를 도입하지 않았다. 내부에서 다면적으로 사외이사를 평가해 객관성을 담보하고 있다. 평가 결과 변별력을 보인 곳은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다. 이사회 평가 결과를 토대로 개선 방안을 제시한 곳은 없었다. 카카오뱅크는 이사회 주도로 매년 초 이사회 구성과 활동 등을 설문 방식으로 평
2026-02-26 15:58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