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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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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ll Forum 2026 theBoard 사외이사 세미나 Free
상법 개정 최대 효과는 인식 변화 "이사회 고민 커졌다"
"주주충실의무 등을 내용으로 담은 상법 개정의 취지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사가 개별 주주들의 이익을 모두 고려하는 게 현실적으로 막막하기도 합니다. 소송 위험도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2026 theBoard 사외이사 포럼'에 참석한 상장사 사외이사가 나눈 어려움이다. 개정 상법은 이사가 전체 주주의 이익
2026-02-10 10:33 정지원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구광모 회장의 고민 엿봤다…"20년뒤 노후화부터 고민"
"재벌은 가족 기업이기 때문에 미래를 보는 과감한 투자가 가능한 측면도 있다." 바람직한 지배구조는 무엇일까. 아직도 답을 찾기 힘들다. 재벌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대다수이지만 장기 투자, 과감한 투자엔 가족기업의 의사결정 구조가 더 효율적이다. LG의 사외이사를 지낸 한종수 교수는 구광모 회장에게서 이런 면모도 엿봤다고 귀띔했다. 공장을
2025-09-24 08:30 홍다원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포스코인터, 사외이사 전원 'ESG위원'…전문성 강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이사회 평가에서 정보접근성과 참여도에서 고득점을 올렸다.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를 통해 3개년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고 사외이사 후보 풀(Pool) 관리도 주기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ESG위원회를 중심의 이사회 경영이 돋보였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외이사 전원인 5인은 모두 ESG위원으로 자리하고 있다. 화석연료 기반 사업인 만큼 ESG
2025-09-03 08:31 홍다원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 'BSM' 빛났지만 아쉬운 경영성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이사회 평가 결과 총점 158점에서 140점으로 전년 대비 후퇴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성장률 하락으로 경영성과가 저조한 영향이다. 그러나 정보접근성과 견제기능 부문에서는 강점을 보이며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이 돋보였다. 특히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BSM(Board Skills Matrix)을 공개하고 있다. 이사회의
2025-09-02 14:42 홍다원 기자
2025 이사회 리뉴얼 Free
LG헬로비전 이사회 지각변동…2대 사외이사 의장은 누구?
지난해 9월 말 현재 LG그룹 상장 계열사 11곳의 38명 사외이사 중 올해 임기를 마치는 사외이사는 16명이다. 이들 중 8명의 사외이사가 현행법이 정하고 있는 최장임기 6년을 마치고 그룹을 떠난다. 나머지 사외이사들도 올 3월 임기가 만료되지만 6년 임기를 채우지 않아 재선임될 수 있다. LG그룹에선 상당수 사외이사들이 재선임에 성공했다. 사외이사
2025-01-10 15:5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