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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사외이사 교체 최소화
KB금융지주가 이사회 교체를 최소화했다. 연임이 불가능한 사외이사 한 명의 후임만 신규 선임했고, 나머지는 모두 연임이 결정됐다. 당초 금융 당국이 이사회 참호 구축 문제를 지적하면서 이사회 교체폭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으나 현실화하지 않았다.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25일 신임 사외이사 1명과 중임 사외이사 4명을 사외이
2026-02-25 14:17 조은아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현대A&I, 현대백화점 승계·범현대가 백기사 역할 수행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비상장사 현대A&I는 현대백화점 지분을 쥔 알짜 계열사다. 정지선 회장은 지주사 현대GF홀딩스와 현대A&I를 거쳐 현대백화점에 지배력을 행사한다. 현대A&I는 범현대가 기업들과 현대미래로그룹 우호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2곳이다. 이
2026-01-21 10:03 김형락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기업 부패 수사하다 사외이사 해보니"
"25년여간 검사로 일하며 반부패수사부(옛 특별수사부)에서 수사를 많이 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보면 저는 형사·법률 리스크 전문가죠. 기업 비리와 부패를 수사하며 '사후 처벌'보다는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걸 절감했습니다. 대표 변호사로 일하면서 사외이사 활동에 시간을 쪼개 법률 리스크를 자문해 주고 있습니다." 김기동 법무법인 로백스 대표 변호
2026-01-13 09:15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건설, CFO 사내이사 전통…이형석 이사회 합류
현대건설이 이형석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 CFO를 이사회에 포함시켜 재무적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현대건설에서 CFO가 이사회에 참여하는 기조는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그만큼 재무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 CFO는 재무적 리스크를 관리하
2025-07-08 15:45 이지혜 기자
그룹 & 보드 Free
이승조 현대차 CFO, 역할 확대…신사업 재무전략도 총괄
이승조 현대자동차 최고재무책임자(CFO)의 그룹 내 영향력이 한층 커졌다. 지난해보다 등기임원을 겸직하는 계열사 수가 더 늘어났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국내 주요 금융계열사와 함께 글로벌 거점의 완성차 판매법인 등을 관리했지만 올해부터는 전략적 신사업 법인까지 관리 범위가 확장됐다. 수퍼널과 HMG글로벌(HMG Global)이 대표적이다. 신사업은 그룹
2025-07-03 08:37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