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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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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Free
E1, 구자용 회장 원톱 체제…구동휘 부사장 비상근 관여
액화석유가스(LPG) 유통회사 E1은 LS그룹 계열사로 오너 일가의 이사회 영향력이 큰 편이다. 구자용 대표이사 회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비상근으로 물러난 구동휘 그룹 부사장 역시 사내이사로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 이 외 올해부터 기술안전부문 대표이사를 겸직하기로 한 한상훈 부사장 CFO가 이사회에 새롭계 합류했다. E1 이사회는 사내이사 3
2026-03-13 10:39 정지원 기자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Free
LG·GS·LS, 감사위원 캐스팅 보트 바뀌나
LG그룹 지주사인 LG와 범LG가로 묶이는 GS, LS는 지배구조가 닮았다. LG그룹은 장자 승계, GS와 LS그룹은 사촌 경영이라는 전통만 다를 뿐 친인척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세 지주사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향후 분리 선출 감사위원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터'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
2026-02-04 08:25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LS일렉트릭 과제 '멤버 구성·참여'…재무 관리도 박차
LS일렉트릭 이사회 기능 중에서도 참여도 점수가 부각되고 있다. 구성원들의 적극적 참여가 트레이드 마크였지만 근래 들어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회의 출석률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사외이사 지원 및 교육 체계도 다소 헐거워진 모습이다. 이사회 멤버 구성과 경영성과도 평가 총점의 하락에 기여했다. 구자균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는 가운데
2025-09-01 08:18 권순철 기자
LS일렉트릭, 보드 기능 저하…'역동성 감소' 지목
LS일렉트릭의 이사회 기능이 2024년과 비교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를 육각형 모델로 평가했을 때 총점은 161점에서 154점으로 하락했다. 지난해에는 평점 4점을 넘은 지표도 있었지만 올해 들어서는 전무한 것으로 관측됐다. 보드 멤버 간의 견제와 더불어 대중도 이사회 활동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개선된 것은 고무적인 대목이다. 그러나
2025-09-01 08:16 권순철 기자
이사회 모니터 LS일렉트릭 Free
사내이사 재편,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높인다
LS일렉트릭이 이사회에 변화를 준다. 원클럽맨인 채대석 최고비전책임자(CV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일부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 김동현 전 대표이사가 담당했던 ESG 업무를 채 전무가 맡게 된다. 눈에 띄는 점은 기존 9명 이사회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사내이사 구성을 달리 했다는 점이다. 글로벌 전력 시장 호
2025-02-25 15:46 유나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