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금감원"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Change Free
HD현대일렉트릭, 감사위원 공백 한 달 만에 후임 낙점
HD현대일렉트릭이 청와대로 자리를 옮긴 한찬식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김우찬 변호사(사진)를 낙점했다. 한 이사가 물러난 지 정확히 한 달 만이다. 김 후보는 8년 전 HD현대일렉트릭에서 사외이사를 지내다 금융감독원 감사로 자리를 옮겼던 인물이다. 임시 주총을 통과하면 같은 자리로 돌아오게 된다. ◇감사위원 3명→2명…정기 주총 대신
2026-07-22 13:53 조은아 기자
더보드 인터뷰
강승수 BNK 사외이사, "인재 영입 여건 조성도 이사회 미션"
지난 3월 주주 추천으로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류한 강승수 사외이사는 취임 4개월 만에 뚜렷한 색깔을 냈다. 첫 이사회에서 회장 선임안에 조건부 찬성표를 던진 뒤 ROE·비이자수익 비중·보통주자본(CET1) 비율이라는 세 가지 수치를 매 이사회 보고 사항으로 못박았다. 최근엔 리스크관리위원장으로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제기한 BNK-JB금융 합병 검토
2026-07-22 13:12 김예린 기자
지배구조 분석 스페코 Free
주가 저점 국면, 오너2세 법인 대주주 등극
스페코가 오너 2세 김민수 삼익악기 부회장 소유의 법인을 최대주주로 맞이했다. 최근 주가 저점 국면 속에서 김종섭 회장이 보유 지분을 자녀에게 넘겨 눈길을 끈다. 시장에선 김 부회장이 스페코 지분을 취득하며 승계 과정에 돌입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스페코는 지난 1979년에 설립된 이후 1997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력 사업은 건설 장비인 아스팔트 믹
2026-07-21 13:13 김한결 기자
지배구조 분석 Free
오트로닉, 퓨트로닉 팔고 스모트로닉 직할체제 구축
스모트로닉이 오트로닉의 직접 지배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오트로닉이 자회사 퓨트로닉이 보유한 스모트로닉 지분 전량을 확보해 대주주에 등극하는 수순이다. 퓨트로닉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블랙스톤에 매각되는 거래와 연동돼 지배구조 개편이 이뤄지는 모양새다. 스모트로닉은 1983년 설립돼 200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이다. 현대
2026-07-21 13:12 김한결 기자
이사회 분석 iM뱅크
금융 소비자 보호 전문가 양기진 사외이사 1년 연임
iM뱅크가 이사회 내 유일한 금융 소비자 보호 전문가인 양기진 사외이사 임기를 1년 연장한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 만든 이사회역량평가표(BSM)에 맞춰 이사회 전문성을 유지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 분야 연속성을 확보했다. iM뱅크는 지난 1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양기진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내년 7월 임시주총까
2026-07-21 07:48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