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기업결합"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Company Watch Free
증손회사 제거 한진그룹, 현금유출 최소화 '실리 택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주요 자회사 지분을 직접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증손회사에 해당하는 지주사 행위제한 요건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당초 아시아나항공이 공개매수를 통해 증손회사 요건을 맞추는 방안도 거론됐지만, 그룹 외부로의 현금 유출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에어부산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까지 감안해 보다 현실적인 해법을 택한 것으로 풀
2026-07-24 13:30 변세영 기자
크립토 컴퍼니 레이더
'네이버 합병 지연' 두나무, 이사회 개편 효과 아직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간 빅딜이 장기화하고 있다. 당초 올 상반기 중 주요 절차를 끝낼 예정이었으나 두 차례 밀리면서 연내 마무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복합적인 이유로 차질을 빚은 만큼 단기간 내 합병에 이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두나무로서는 이사회 강화 승부수를 띄웠으나 여전히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추가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지만
2026-07-14 07:53 김도현 기자
이사회 분석 소노인터내셔널 Free
IPO 본격화 후 오너 영향력 줄이고 독립성 강화
소노인터내셔널이 지난해 3월31일 이사회를 재편하며 사외이사 5명을 한꺼번에 선임했다. 같은 날 창업주의 부인인 박춘희 명예회장이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2008년 이후 17년 가까이 이사회를 지켜온 오너가 인사가 사외이사 대거 선임과 같은 날 퇴장한 셈이다. IPO 추진을 앞두고 지배구조를 정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해 상반기 IPO를 위
2026-07-03 11:21 안정문 기자
Board Change Free
어피니티,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 개편 마무리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가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를 재편했다. 민병철 전 대표가 퇴사하면서 김의철, 김형준 부대표 중심의 운영 체제를 갖춰가는 과정으로 파악된다. 1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어피니티는 최근 포트폴리오 기업인 SK렌터카, 락앤락 이사회 구성원을 교체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이사회 개편
2026-04-17 10:35 감병근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국내 기업집단 규제, 해외와 차이점은
한국의 기업집단 감시제도와 해외의 기업 감시·경쟁 규제 방식을 비교하면 기업 규모 자체를 기준으로 집단을 지정해 규제하는 한국식 모델은 비교적 특수한 구조라는 점이 드러난다. 미국·유럽·일본은 대부분 시장 지배력이나 경쟁 제한 행위를 중심으로 기업을 감독한다. 한국은 대기업집단이 계열사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는 구조가 강
2026-03-16 13:45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