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김순태"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코웨이, 얼라인 견제 속 '이사회 선진화' 속도
코웨이가 지배구조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매년 관련 지표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과의 대립이 긍정적인 결과로 발현되는 모양새다. 올해 코웨이는 방준혁 의장과 서장원 대표, 김순태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재선임했다. 현 체제가 당분간 계속된다는 뜻이다. 실적 상승세가 유지된 데다 이사회 선진화까지 이뤄지고 있다는 명분이
2026-06-04 13:58 김도현 기자
이사회 분석 코웨이 Free
방준혁·서장원·김순태 '재선임 의지', 얼라인 반발 예고
코웨이가 방준혁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사내이사 3인 연임을 공식화했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공세에 정면돌파하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기주주총회에서 표대결 양상이 펼쳐질 전망이다. 얼라인의 코웨이 지분은 약 4%에 불과하지만 변수는 외국인 주주다. 이들의 지분율은 6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6%대 지분을 보유
2026-02-25 08:02 김도현 기자
Free
코웨이, 얼라인 서한 답변 '방준혁 연임 시사'
코웨이가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공세에 적극 대응한다.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이행 현황을 공개하는 한편 얼라인 측의 요구사항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내놓았다. 가장 큰 관심사는 방준혁 코웨이 이사회 의장 연임 여부다. 얼라인은 넷마블 이사회 의장을 겸직 중인 방 의장의 불연임을 촉구했다. 코웨이는 방 의장의 성과를 이례적으로 강
2026-02-06 15:34 김도현 기자
이슈 & 보드 Free
코웨이, 집중투표 없는 마지막 주총 전략 고심
코웨이는 올해 이사진 과반이 임기가 끝난다.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 '3%룰'을 적용받는 분리 선출 감사위원 2명을 이사회가 추천한 후보로 선임하려면 주주들의 지지를 폭 넓게 받을 수 있는 인물을 발굴해야 한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사외이사 후보 주주 추천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행동주의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코웨이는 오는 3월 사외이사진 6명 중 3명
2026-01-12 08:35 김형락 기자
넷마블 체제 속 코웨이 이사회를 바라보는 독립성 우려
얼라인파트너스는 최근 주주서한을 통해 코웨이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조치를 촉구했다. 최대주주인 넷마블이 약 25%의 지분만으로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코웨이 이사회는 과반이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고 독립성 보장이 중요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전원을 사외이사로 구성하는 등 이사회의 견제기능이 발휘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뒀다. 사외이사 전문성
2025-01-24 15:12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