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김재관"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KB금융, '재무·전략' 투톱 체제 유지…임원 활용은 확대
KB금융지주는 오랫동안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주요 비은행 자회사의 기타비상무이사로 활용해 왔다. CFO는 KB손해보험과 KB국민카드, CSO는 KB증권과 KB라이프를 맡는 방식이다. 지주 경영의 핵심인 재무와 전략 부문 수장이 네 곳의 자회사 이사회를 나눠 연결해 온 셈이다. 최근에는 이 같은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도 참여
2026-07-31 09:49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전문건설공제조합
4년 만에 수장 교체…이사장 후임 인선 착수
전문건설공제조합 수장이 4년 만에 교체된다. 그간 이은재 이사장이 임기가 만료된 후에도 약 7개월간 자리를 지키며 업무를 이어왔다. 최근 후임자를 선임하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다만 함께 공모를 진행한 상임감사 자리는 적임자를 찾지 못해 재인선에 나섰다. 16일 전문건설공제조합에 따르면 이은재 이사장 후임자를 찾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2026-06-16 07:00 김서영 기자
Free
달라진 KB금융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기조
최근 KB금융지주와 함께 자회사들도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하면서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KB금융은 최고재무책임자(CFO)나 최고전략책임자(CSO), 최고인사책임자(CHO) 등 주요 임원을 자회사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초 지주 임원진이 일부 교체되며 기타비상무이사 진용 역시 새로 짜였다. 기타비상무이사는 사외이사를 제
2026-03-31 07:40 조은아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한국바이오텍, 15년 간 다진 하림그룹 2세 승계 토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비교적 이른 시기 장남 김준영 팬오션 상무보에게 그룹 지배력을 나눠줬다. 김 상무보는 비상장사 한국바이오텍을 이용해 지주사 하림지주 지분을 손에 넣었다. 한국바이오텍은 하림지주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일으켜 지배력을 키우고 있다. 이미 김 상무보가 비상장사를 거쳐 간접 취득한 하림지주 지분은 김 회장을 능가한다. 하림그룹은 지난해
2026-01-22 08:20 김형락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KB손보 보험업계 1위 등극, 지주보다 높은 점수
KB손해보험이 국내 생명, 손해보험사 가운데 가장 높은 이사회 평가 점수를 받았다. KB손보의 이사회 평가 점수는 보험사 뿐 아니라 금융사 전체로 범위를 넓혀도 2위에 오를 정도로 높다. KB손보는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KB금융(167), KB국민은행(165)보다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통상 금융지주와 은행이 강도 높은 규제 속에서 우수한 이사회를
2025-06-11 10:55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