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도시가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Free
구자철 인베니 회장, 두 손주 지분 맞췄다 '4세 승계'
구자철 인베니 회장이 차손인 구은모 군에게 보유지분 일부를 추가로 증여했다. 앞서 지분을 물려받은 장손 구선모 군과 보유주식 수가 같아졌다. 두 손주의 보유 지분량이 동일해지면서 LS 오너 일가의 지분 승계가 4세로 이어지는 흐름이 한층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인베니는 LS 오너 일가가 직접 지분을 나눠 가진 투자형 지주회사다. 도시가스 자회사 예스코를
2026-10-13 13:46 박완준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Free
대기업 겸직 독립이사 77명…38곳은 2명 이상
대형 상장사의 독립이사 중에서는 두 곳의 기업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인물이 77명에 달했다. 2025년 말 기준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의 절반 이상이 조사 대상 다른 회사에서도 독립이사를 맡고 있는 인물을 이사회에 두고 있었다. 이사회 내 한 명이 아니라 복수의 겸직 독립이사를 선임한 기업도 38곳에 달했다. 겸직 독립이사는 여러 기업의 수요가 어떤
2026-09-14 15:27 허인혜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삼천리, 준수율 절반 못미쳐…리스크 정책 수립 2년째 검토
삼천리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망·기후위기 등 지속가능성 요소를 반영한 전사적 리스크 관리 정책 수립은 2년 째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내부감사기구의 독립성 확보 측면에서도 인사 조치 권한이 부여되지 않아 추후 개선 과제로 남았다. ◇핵심지표 준수율 46.7%…전사 리스크 정책 수립
2026-06-22 10:33 이승재 기자
황금낙하산 리포트 Free
오너지분 70% 대성그룹, 왜 황금낙하산 폈을까
옛 대구도시가스를 뿌리로 둔 대성홀딩스와 대성에너지는 코스피 상장사로서는 드물게 황금낙하산 조항을 유지하고 있다. 계열사인 코스닥 기업 대성창업투자도 마찬가지다. 도입 시기와 지분구조를 봐도 독특하다. 거버넌스 선진화 부담으로 기업들이 경영권 방어 조항을 삭제하던 2023년 해당 규정을 신설했다. 대성홀딩스와 대성에너지는 특수관계인 지분이 72%를 넘
2026-04-16 15:37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삼천리 도시가스 판매 감소, 경영성과 회복 '정조준'
삼천리 이사회 평가 점수는 큰 변화를 겪지 않았다. 사외이사 후보 풀(pool)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 것과 더불어 구성원들이 이사회 안건을 숙지할 수 있도록 조정하면서 참여도가 개선된 것은 고무적인 측면으로 관측된다. 다만 경영성과 지표가 꺾여 총점에서의 변화가 미미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삼천리 수익 구조의 70%를 차지하던 도시가스 판매가 주춤하자
2025-10-02 07:56 권순철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