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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JYP Ent, 수익성은 합격점…최대주주는 이사회 불참
JYP Ent 이사회는 새로 갖춘 제도와 실제 운영 사이의 간극이 두드러졌다. 2025년 말 이사회 평가 제도를 도입해 결과를 수치로 내놨고 수익성도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반면 최대주주인 박진영 사내이사는 의결 안건이 오른 이사회에 한 번도 나오지 않았고 경영진 견제 정책은 대부분 공시하지 않았다. JYP Ent는 215점 만점에 117점으로
2026-10-28 14:03 조은아 기자
이슈 & 보드 Free
박진영 JYP 이사 사임, 개정 상법 여파 고려 흔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 박진영 COO(사진, 최고창의책임자, 대표 프로듀서)가 이사직을 사임하는 데 따른 해석은 다양하다. 회사 측은 K팝 대외업무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하지만 시장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라 거버넌스 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박 COO 측은 지난해 9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을 공식적으로 수락했을 때까지만
2026-03-16 15:24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JYP엔터 Free
15년만에 물러나는 박진영 '경영에 악영향 없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최고창의책임자(CCO)가 사내이사직을 내려놓는다. 2011년 선임된 이후 약 15년 만에 이사회에서 완전히 빠지게 된다. 다만 이에 따른 경영 공백은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애초 박 CCO가 수년간 이사회에 한 차례도 참석하지 않으며 사실상 의사결정과 거리를 둬왔기 때문이다. 그의 퇴진은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 직속 기
2026-03-11 15:48 서지민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K팝 이끄는 4대 엔터, 이사회 선진화는 아직
하이브·SM·JYP·YG 등 국내 4대 기획사는 K-팝의 글로벌 인기를 선도하고 있지만 이사회 선진화 면에서는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4대 기획사 중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높은 총점을 받은 하이브도 100위권 밖에 머무르는 등 전반적으로 낮은 평가가 매겨졌다. 전년대비 총점도 4대 기획사 모두 하락했다. 4대 기획사들은 대체로 이사
2025-10-31 14:01 허인혜 기자
장관급 직책 맡은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계속 맡는다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를 이끌게 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CCO(사진·최고창의책임자, 대표 프로듀서)가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내각에 입성하면서 기업 직책을 내려놓은 이들과 구별되는 행보라 이목이 쏠린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상근직이기 때문에 겸직에 크게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재명 대
2025-09-10 15:2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