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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노트 Free
투자하기 불편한 '무늬만 밸류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이재명 정부의 상법개정과 맞물려 기업가치가 저평가된 기업들의 재평가를 유도하며 증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들어서는 1분기에만 511개 기업이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를 내는 등 프로그램 참여도가 한껏 높아진 모습이다. 그런데 올해 밸류업 계획 공시에는 문제가 적지 않다. 정확히는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의 밸류업
2026-04-24 07:59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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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이사회 10인 체제 구축…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iM금융이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계기로 이사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키웠다. 주주추천 사외이사는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권고를 반영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iM금융은 기관 주주로부터 추천을 받는 지방 금융지주와 달리 소액 개인주주 중심으로 후보를 추천받고 있다. 올해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모두 금융, IT 분야에서
2026-03-26 16:57 노윤주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상법 개정 마침내 현실로…이사회 대대적 개편 작업 시동
시장에서 수차례 좌절됐던 상법 개정 시도가 올해 마침내 이뤄졌다.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까지 확대한 1차 개정안을 시작으로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담은 2차 개정안까지 연이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내 기업 거버넌스의 기본 룰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는 평가다. 잇따른 대주주 중심 의사결정 논란과 주주 갈등이 촉매제가 된 이번 개정은 &ls
2025-12-22 07:40 이돈섭 기자
피플 & 보드 Free
OCI·에스엘 이사회, 여의도 금투협회장 선거에 촉각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금융투자협회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일반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OCI홀딩스와 에스엘 두 회사다. 지난 10월 금투협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현승 LHS자산운용 회장(사진)이 사외이사로 재직 중인 곳이다. 이 후보가 금투협회장으로 당선될 경우 두 코스피 상장사 사외이사 겸직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2025-11-20 14:35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코스피 4000 시대…기업 이사회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자본시장 제도들이 속속 재편되면서 코스피 지수가 연일 치솟고 있다. 오랜 기간 국내 시장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전문가들도 작금의 시장 변화가 워낙 빨라 실감이 어렵다는 말을 내뱉을 정도다. 제도가 바뀌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일까. 국내 가치투자 1세대로 시장의 대들보 같은 존재인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 의장(사진)은 다양한 시장 제도 개선 움직임에 맞춰
2025-10-02 15:34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