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신제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보상위 돋보기
CEO 보상 넘어 인사까지…기업인 전문성에 시선집중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 역할은 비단 등기이사 보상 정책을 심의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미등기임원 보상과 성과급, 주식보상은 물론 최고경영자(CEO) 평가와 유임 여부까지 살피는 기업이 등장하고 있다. 다만 주요 기업 보상위에는 인사·보상 전문가보다 재무·법률·산업 전문가가 주로 포진하고 있다. 사내 경영진을 위원으로 참여시키거나 전직 CEO 등 경영 경험을
2026-09-14 15:16 이돈섭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삼성이 성과급으로 얻은 것
성과급, 기업이 경영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보상이다. 기업이 예상했던 목표치보다 더 많은 이익을 냈을 때 이를 종업원들에게 일정 부분 나눠준다. 성과급의 목적은 무엇일까. 돈을 많이 벌었으니 종업원과 나누자는 취지다. 하지만 이론적으론 좀 더 구체적인 목적이 있다. 첫번째는 두말할 나위 없이 인재 확보다. 우수 인재를 영입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경
2026-09-09 07:55 최명용 부장
이슈 & 보드 Free
삼성전자 성과급 이슈 이사회로 번지나… 이행점검 역할론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 특별 경영성과급을 둘러싼 논의가 노사관계를 넘어 이사회 차원의 관리·감독 문제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고용노동부가 최근 기업 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 재원으로 사전 배분하라는 노조의 요구가 기업의 투자·재무 판단을 제약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 계기가 됐다. 삼성전자는 노사 합의를 통해 DS부문 사업성과의
2026-09-04 14:32 이돈섭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삼성 보상위 설치율 100%…평가와 보수는 따로
삼성그룹은 이사회 보수 심의와 평가를 위한 제도적 외형을 이상적으로 갖추고 있다. 조사 대상 계열사 수가 13곳으로 가장 많지만 모든 계열사에 보상위원회를 설치했고, 이사회 평가 역시 모두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 기능과 독립성 측면에서는 여전히 과제가 남는다. 평가는 보수 산정과 분리된 채 재선임 판단의 보조 수단에 그쳤고 경영진이 직접 보상위
2026-08-20 08:20 김지효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Free
삼성이 선택한 독립이사 '관료·SKY·1960년대생'
삼성그룹 이사회의 인적 구성은 전직 관료, 'SKY' 출신, 1960년대생이라는 세 가지 특징으로 요약된다. 특히 관료 출신 독립이사 비중은 40.7%로 다른 그룹과 비교해 두드러질 정도로 높았다. 이사회 다양성과 전문성 확대가 요구되고 있지만 삼성그룹의 이사회는 여전히 이미 검증된, 안정 지향적인 인물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관료 출신
2026-08-18 08:49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