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업비트"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코인원 오너십 분석
거래소 유일 4자 지분 체제…시장 환경 변화의 산물
코인원은 올해 기존 컴투스홀딩스 외 신규 투자자를 유치하면서 지배구조에 큰 변화를 줬다. 대형 국내 금융사와 해외 거래소가 수백억원대 투자를 발판으로 경영에 참여하면서 일반 기업, 경쟁사에선 찾기 힘든 4자 체제라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창업주인 차명훈 대표의 경영권은 유효하지만 나머지 3자가 과반 지분을 나눠 가져 견제가 가능한 구도다. 4자 오너십이
2026-09-08 11:10 이민우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리차드 빅스 전 케이뱅크 독립이사 “대규모 이사회, 다양성 강점”
리차드 빅스 전 케이뱅크 독립이사는 PE 대표로서 케이뱅크의 전체 상장 과정을 함께 했던 인물이다. 그는 주로 VC 업계에서 활동하는 투자가인데 케이뱅크 이사회를 통해 그동안 겪었던 특별한 경험과 소감들을 더벨과 인터뷰를 통해 공유했다. 그는 은행권 후발주자인 케이뱅크 역시 기존 국내 은행 이사회와 비슷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만 대규모 이사회로서 가
2026-08-21 14:54 김태영 기자
이사회 모니터 Free
코인원, 김천석 COO 합류 '마케팅 강화' 박차
코인원이 김천석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를 계기로 마케팅 전략 강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경영과 동시에 외부 투자를 위해 발벗고 뛰고 있는 차명훈 대표의 운신 폭도 이에 따라 보다 넓어질 전망이다. 27일 디지털자산 업계에 따르면 코인원은 이달 초 이사회를 열고 김 COO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올해 초
2026-05-28 08:10 이민우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두 창업자가 걸어온 같은 듯 다른 길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때로는 라이벌로, 때로는 동업자로 만나 벤처 창업 신화를 써내려 왔다. 두 사람 모두 큰 산을 하나씩 넘었다. 이 의장은 지난해 일본에 진출한 라인야후의 지배력을 잃을 위기에 있었으나 이사회 의석을 양보해 라인야후 지분 매각 위기를 넘겼다. 김 센터장은 올해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 재
2025-11-17 11:21 김형락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밸류업도 '워싱'
#. 중견회사 A는 주주가치 제고(밸류업) 차원에서 자사주를 수년 간 취득해 왔다. 그 중 3분의 1만 소각하고 나머지는 신설 중인 재단에 넘겼다. 표면적인 이유는 밸류업이지만 자사주가 공익법인으로 가면 의결권이 부활한다. 재단에 넘어간 지분은 사실상 그룹 오너의 우군이다. #. B기업은 2차전지 수혜로 한창 주가가 뜰 때 오너가 지분 일부를 팔았다.
2024-11-25 07:19 원충희 THE CFO부 차장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