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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 결원에 등장한 일시이사…주총까지 가교로 활용
미래에셋증권이 감사위원회 결원을 메우기 위해 일시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문홍성 독립이사 겸 감사위원장이 지난달 중도 퇴임하면서 감사위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었다. 회사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감사위원회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됐다며 법원에 일시이사 선임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이 감사위원인 독립이사 결원에 일시이사를
2026-09-07 10:35 허인혜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Free
이사회 선진화 LGD, 주주환원 과제
LG디스플레이가 이사회 선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가 맡도록 하는 등 경영진에 대한 견제 기능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지배구조핵심지표도 86.7%까지 상승했다. 다만 주주환원 정책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업황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최근 몇 년간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사
2026-06-10 10:45 노태민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현대엘리 '견제기능' 아쉬움, 평가프로세스 개선에도 '답보'
현대엘리베이터가 큰폭의 견제기능 점수 하락으로 올해 theBoard 이사회 평가 총점이 지난해 대비 소폭 하락했다. 평가개선프로세스를 비롯한 평가 주요 지표들이 전반적인 개선을 이뤘으나 견제기능 점수의 하락폭을 막진 못해 총점이 답보 상태에 머물렀다. theBoard는 자체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올해 5
2025-09-26 07:05 김동현 기자
LG디스플레이, 이사회 구성 평균 점수 여전히 낮았다
LG디스플레이가 이사회 구성에서 여전히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다른 부문은 전반적으로 비교적 높은 평균 점수를 유지하면서도 점수가 개선되는 모양새였다. 구성 부분의 점수는 1점가량 올랐지만 평균 점수는 3.1점을 기록, 경영성과를 제외한 나머지 항목들보다도 저평가됐다. 이사회 구성 부분을 평가하는 9개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이
2025-08-28 09:05 이지은 기자
LGD, OLED 비중 확대 전략 조언하는 교수진
LG디스플레이 사외이사진은 지난 2년 동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비중을 확대하는 사업 구조 고도화 전략을 점검하고 지원했다. 실적 안정성을 높이며 재무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액정표시장치(LCD) TV 사업 등 비전략 자산 매각과 차입금 상환, OLED 신기술 투자 등을 승인했다. LG디스플레이 이사회는 지난 17일 1조2600억원 규모 OLED
2025-06-19 10:52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