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웹툰"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두나무 Free
유일한 사외이사 체제, 지향점은 글로벌
두나무는 올해 사외이사 등 신규 이사를 다수 선임하며 이사회 구성을 과거보다 다양화시켰다. 비상장사임에도 사외이사를 배치한 곳은 현재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운영기업 중에서는 두나무가 유일하다. 수직계열화를 추진 중인 네이버의 산하 계열사 중에서도 사외이사를 선임한 곳은 많지 않다. 개편된 두나무 이사회가 현재 지향할 핵심 방향은 글로벌 영역이다. 새롭
2026-07-20 08:10 이민우 기자
이사회 분석
카카오엔터 CIPO, 쇼노트 합류…IP 시너지 방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공연 제작사 쇼노트가 이사회를 개편했다. 지난해 말 공동 창업주인 김영욱 전 대표의 사임 이후 새 진용을 꾸리는 과정에서 그룹의 IP(지식재산권) 사업을 총괄하는 임원이 새롭게 합류했다. 카카오엔터의 IP 사업과 공연 제작을 잇는 협업 체계도 한층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2일 쇼노트에 따르면 이훈희 카카오엔터 CIPO(
2026-06-23 10:39 정유현 기자
이사회 분석 수성웹툰 Free
수성웹툰, 정윤규 투믹스 대표 사내이사 합류
수성웹툰이 이사회 재편에 나선다. 투믹스 인수 잔금 납입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정윤규 투믹스 대표를 이사회에 합류시킬 예정이다. 최근 규제 강화로 당초 추진했던 투믹스 우회상장에 제동이 걸린 만큼, 양사 간 사업적 시너지 창출에 무게를 둘 것으로 관측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수성웹툰은 이달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선임 등을
2025-12-24 08:17 서지민 기자
Free
합병 고민하는 수성웹툰, '이사회 방어막' 세운다
정윤규 투믹스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려는 수성웹툰이 이사의 책임 범위를 완화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을 추진한다. 투믹스와의 합병이라는 고난도 과제를 풀어내야 하는 상황에서 이사회가 사전 정지작업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사후 책임을 우려해 중대한 결정을 주저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끔 이사회에 일종의 방어막을 마련하는 모습이다. ◇이사회 책임 범
2025-12-24 08:17 황선중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두 창업자가 걸어온 같은 듯 다른 길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때로는 라이벌로, 때로는 동업자로 만나 벤처 창업 신화를 써내려 왔다. 두 사람 모두 큰 산을 하나씩 넘었다. 이 의장은 지난해 일본에 진출한 라인야후의 지배력을 잃을 위기에 있었으나 이사회 의석을 양보해 라인야후 지분 매각 위기를 넘겼다. 김 센터장은 올해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 재
2025-11-17 11:21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