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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NHN 회장 장남, 경영수업 본격화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부친이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미국 부동산 법인의 임원으로 부임했다. NHN에서 팀장급으로 근무하다 퇴사한 뒤 두문불출하던 가운데 부친의 해외 투자자산 운용업에 합류하며 경영 승계의 시동을 건 모양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 씨는 올해 3월 미국 하와이 부동산 법인 '제이엘 알라 모아나 유한책임회사(JL A
2026-07-14 11:54 최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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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회장 장남, NHN 보유 주식 '부친 회사'에 처분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보유한 NHN 주식 100만주 가운데 75만주를 이 회장의 개인 법인인 '제이엘씨파트너스'에 넘겼다. 2022년 무상증자 이후 처음으로 지분에 변동이 생기면서 이 씨의 보유 물량은 25만주로 줄었다. 이 씨가 260억원 규모의 지분을 현금화한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제이엘씨파트너스를 통한 승
2026-07-14 11:53 최현서 기자
이슈 & 보드 Free
'IPO 추진' 구다이글로벌, FI 측 이사 1인 선임 배경은
구다이글로벌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구다이글로벌 이사회에는 작년 투자유치를 통해 재무적투자자(FI) 측 사외이사 1명이 합류했다. IPO를 앞두고 기존 사내이사 중심의 효율적 의사결정 체계를 유지하면서 이사회 다양성도 강화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구다이글로벌은 최근 IPO 상장주관사 적격후보를 추렸다. 국내
2026-01-23 10:5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롯데컬처웍스 Free
'영화관 운영' 대신 콘텐츠 전진배치
롯데컬처웍스가 김종열 대표 체제에서 처음으로 이사회를 재정비했다. 시네마사업부문장이 맡아오던 사내이사 자리에 콘텐츠사업 책임자를 선임했다. 지속되는 실적 부진에 최근 희망퇴직과 조직개편을 단행한 가운데 이사회의 무게 중심이 영화관 운영에서 콘텐츠 투자 및 배급 사업으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컬처웍스는 이달 이경재 콘텐츠사업부문장
2025-12-24 08:14 서지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