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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전국구 노리는 iM금융, 고객 확보 핵심은 '디지털'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의 중장기 최우선 과제는 전국구 고객 확보다.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지방 금융그룹이라는 틀을 넘어야 성장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AI와 디지털을 생존 수단으로 규정했다. 조달과 운용 채널을 전국으로 넓히는 무기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목표 달성을 위한 성과는 조금씩 쌓이고 있다. ◇월간이용자 5
2026-07-03 09:28 노윤주 기자
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인뱅 최초 소비자보호위 신설…시중은행 움직임 동참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설치하며 비대면 금융 환경 신뢰도 제고에 나선다. 이번 결정은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모범관행에 발맞춘 행보로 이사회가 직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시중은행들이 연초부터 관련 위원회를 신설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만큼 케이뱅크 역시 업계의 변화 흐름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케이뱅크는 소비
2026-03-31 14:57 김영은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인뱅 라이벌 케이뱅크 vs 카카오뱅크, 11점차로 갈렸다
카카오뱅크와 인터넷은행 부문에서 숙명의 라이벌로 꼽히는 케이뱅크는 2025년 금융사 이사회 평가에서 총점 11점 차이로 카카오뱅크에 순위를 내줬다. 다만 전체 은행권 기준으로는 중간권에 랭크되며 일부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을 제쳤다. 이사회를 평가하는 6개 항목 모두에서 준수한 성과를 거뒀으나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소폭씩 뒤처졌다. 구성 부문은 0.1점,
2025-06-17 15:52 허인혜 기자
그룹 & 보드 Free
네이버에 없지만 라인페이타이완에 있는 것은
최근 라인페이타이완(대만)이 라인 해외 서비스 중 처음으로 증시에 상장했다. 지배구조 구조상 네이버와 일본 소프트뱅크 지배력이 라인페이타이완에도 미치고 있으나 대만 현지 법을 적용해 거버넌스 구조를 구축한 결과 국내 기업에 비해 한발 앞서나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배주주뿐 아니라 일반주주까지 모든 주주를 공평하게 대우하도록 거버넌스 구조를 구축해야 한
2024-12-12 08:11 이돈섭 기자
Board Index BSM 분석 Free
카카오뱅크, 미국 최대 인뱅 찰스슈왑과 비교해보니
카카오뱅크는 BSM(Board Skills Matrix·이사회 역량 지표)을 2023년 처음으로 공시했다. 국내 최대 인터넷전문은행이라지만 출범이 채 7년이 되지 않았고 BSM 자체가 국내선 2022년쯤 돼서야 확산됐기 때문이다. 아직 BSM으론 단편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인터넷전문은행답게 금융과 IT기술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를 높이 평가하는 만큼 이
2024-05-02 08:04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