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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지배구조 분석 롯데캐피탈
대주주 롯데파이낸셜 전면에…고 신영자 지분 기부 완료
롯데캐피탈의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기존 최대주주 그룹 일원이었던 고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지난 2월 별세한 후 유족들이 보유 지분을 사회복지법인에 기부함에 따라 최대주주 표기가 기존 '신영자 외 7명'에서 '롯데파이낸셜 외 6명'으로 교체됐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캐피탈은 고 신영자 전 의장이 보유하던 지분 17만7936
2026-07-29 09:40 김보겸 기자
피플 & 보드 Free
LX 2세 구형모 사장, MMA 이사회 진입
LX그룹 2세 경영인인 구형모 사장(사진)이 LX MMA 이사회에 진입했다. 지주사와 경영컨설팅 업체에 몸담던 구 사장이 LX MMA 이사회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처음으로 사업회사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구 사장은 올해 1분기 말 LX MMA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구본준 LX그룹 회장의 장남인 그는 2014년 LG전자에 입사해
2026-06-15 15:33 김동현 기자
그룹 & 보드
한솔 이사회 합류한 전·현직 CFO
한솔케미칼은 올해 주세종 경영지원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CFO인 주 본부장을 이사회 의사결정에 참여시켜 재무적 관점에서 리스크와 자금·투자를 관리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주 본부장은 사내이사 선임 직후 한솔케미칼의 자회사 에이치에스머티리얼즈 이사회에도 진입했다. 한솔그룹은 CFO를 이사회 일원으로 적극 기용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26-06-10 16:08 김동현 기자
그룹 & 보드 Free
각자대표 전환 한솔제지, 이사회 의장은 오너가 유지
한솔그룹은 전문경영인 대표이사(CEO)를 이사회 의장으로 내세우는 지배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과 조연주 한솔케미칼 부회장 등 오너일가가 주요 계열사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지는 않다. 오너일가 경영인 가운데 유일하게 대표직을 수행하는 한경록 한솔제지 사장만이 의장직을 겸직하고 있다. 한솔제지는 올해 안전부
2026-06-05 09:26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BS그룹
오너 2세 차녀·막내딸, 핵심 계열사 경영진 합류
BS그룹 오너 2세들이 올해 핵심 계열사에 자리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이기승 회장의 장남만 BS산업 등 일부 계열사 경영에 참여했다면, 최근 차녀와 막내딸도 등기 임원으로 주요 경영진에 합류했다. 건설과 에너지를 두 축으로 성장하는 BS그룹 미래에 오너 2세들 목소리가 커지는 모양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S그룹 건설 계열사 BS한양은 올해 3
2026-06-02 15:50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