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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한솔케미칼, 경영성과 만점에도 총점 평균 하회
한솔케미칼은 경영성과 영역 4개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반면 이사회 운영을 점검하고 외부에 알리는 영역에서 점수를 잃어 215점 만점에 123점을 기록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0.4점 낮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100개사 평균을 넘은 영역은 경영성과와 참여도 두 곳이다. 견제기능, 정보접근성, 평가개선
2026-10-22 16:11 감병근 기자
이장한 종근당 회장, 세 자녀 지분 증여 마무리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이 세 자녀에 대한 종근당 지분 증여를 마무리했다. 8월 예고했던 주식 증여가 완료되면서 장남 이주원 종근당 상무의 지분율은 5.32%로 높아졌다. 경보제약에 이어 핵심 사업회사인 종근당 지분까지 자녀들에게 이전하면서 그룹의 3세 승계 작업도 한 단계 진전됐다. 특히 두 딸보다 장남에게 많은 주식을 배분하면서 이 상무 중심의 승계
2026-10-13 13:44 김성아 기자
지배구조 분석 한솔그룹
한솔홀딩스, 2세 조성민에 84억 주식 증여…승계 재원 기대감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이 한솔케미칼 주식 전량을 장남 조성민 한솔홀딩스 부사장에게 다시 증여했다. 지난 4월 증여했다가 7월 취소한 주식으로, 두 달 만에 같은 물량이 조 부사장에게 넘어갔다. 이번 증여는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사이에서 이뤄졌다. 한솔케미칼 경영은 조동혁 회장 측이 맡고 있어 한솔케미칼 경영권과는 무관한 거래다. 다만 조 부사장이 증여받은
2026-09-30 14:43 조은아 기자
지배구조 분석 우원개발 Free
오너 2세 김정민 부회장, 대표이사 등극
토목 전문건설사 우원개발의 2세 승계가 경영권 이전 단계로 접어들었다. 김기영 회장이 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장녀 김정민 부회장이 각자대표로 올라섰다. 지난해 말 지분을 넘겨받은 데 이어 대표직까지 이어받으며 김정민 중심의 승계 구도가 뚜렷해졌다. 우원개발은 지난 23일 김기영·김기현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정민·김기현 각자대표 체
2026-09-29 16:00 김인엽 기자
Free
깨끗한나라 최병민, 반년 만에 이사회 복귀…'3세 경영' 힘 보탠다
깨끗한나라 오너 2세 최병민 전 명예회장(사진)이 다시 이사회에 합류한다. 지난 3월 사내이사 임기 만료와 함께 명예회장 자리에서 물러난 지 반 년 만이다. 이미 오너 3세 경영 체제가 자리잡은 상황이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깨끗한나라는 오는 11월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 전 명예회장
2026-09-17 15:08 정명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