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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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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Index 태양광 3사
저PBR 탈피 승부수, 주주환원 예측가능성 높인다
대기업 태양광 사업자들이 시장 저평가 탈피를 위해 주주환원 정책을 고도화하고 있다. 주가 상승에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 미만에 머무른 사업자가 있는 가운데, 주주 입장에서 기업가치 상승을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로 느낄 수 있게 주주환원 예측가능성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최소배당금, 별도 기준 주주환원율 등 각사 이사회별로 대응책을 마련했다.
2026-09-02 15:33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 RE-포메이션
의장 아버지에 최대주주 아들…LX의 과도기 거버넌스
LX홀딩스의 승계 과정은 독특하다. 국내 오너 기업에서는 후계자가 계열사 임원과 대표이사, 지주사 이사를 거치며 경영 수업을 먼저 거친 뒤 본격적인 지분 승계가 뒤따르곤 한다. 하지만 올해 만 38세 구형모 LX MDI 사장은 LX홀딩스 이사회를 경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친 구본준 회장 지분을 증여받아 지주사 최대주주 자리에 먼저 올랐다. 시장에선 구 사장
2026-08-27 10:51 이돈섭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상법 개정 대응과 거버넌스 선진화
최근 1년 사이 3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이 진행됐다. 지난해 7월 시행된 1차 개정안은 사외이사에서 독립이사로의 명칭 변경과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 올 3월 시행된 3차 개정안은 임직원 보상목적 외 보유 자사주의 소각을 각각 강제했다. 오는 9월이면 감사위원 분리선출 이사의 정원 확대 및 집중투표제 시행을 강제하는 2차 개정안이 본격 시행된다. 여기에
2026-08-25 16:27 강용규 기자
지배구조 분석 디케이락 Free
주가 저점 국면, 두 아들에 지분 증여 눈길
디케이락의 주가가 부진한 가운데 오너일가가 지분 증여에 나섰다. 낮아진 주가를 활용해 증여세 부담을 낮추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정부가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의 지분 상속·증여에 대한 과세 강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오너일가의 승계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 노은식 디케이락 대표는 11일 보유 지분 일부를 장남 노동형 디케이락 이사
2026-08-11 08:57 김인엽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한화손보, 공인회계사 이탈에 견제기능 하락
한화손해보험의 이사회 평가 점수가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견제기능 지표는 감사위원회 전문성을 묻는 항목의 점수가 감소하며 전체 점수가 내려갔다. 평점 기준 가장 큰폭의 점수 상승을 이룬 지표는 경영성과였다. 총자산이익률(ROA), 자기자본이익률(ROE), 총주주수익률(TSR) 등 경영성과 항목이 일제히 1점씩 상승했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2026-08-03 15:35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