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전략총괄"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Free
한화M&S, 테크·글로벌 전문가 이채원 상무 사내이사로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이사회 구성원이 연초 공개한 명단에서 소폭 변동됐다. 상반기 홍순재 전무가 한화모멘텀 대표로 이동하자 사내이사 한 자리를 테크·글로벌 전문가인 이채원 상무로 대체했다. 인적 구성은 변경됐지만 신설지주가 추구하는 방향성은 동일하다. 테크와 라이프 부
2026-08-04 12:11 김혜중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하나금융, 은행·증권에만 지주 핵심 임원 배치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가운데 하나은행과 하나증권 두 곳에만 지주 임원을 기타비상무이사로 보내고 있다. KB금융이 주요 비은행 자회사에, 신한금융이 사실상 모든 자회사에 지주 인력을 배치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하나은행에는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하나증권에는 그룹 전략 담당자나 경영지원실장을 보내는 선임 원칙을 이어왔다. ◇인물 바뀌어도 지주 CFO&
2026-08-03 09:49 조은아 기자
여신금융협회 뉴 리더십
'10분 압축' 취임식…7년 만의 민간 회장이 던진 메시지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제14대 이동철 신임 여신금융협회장의 취임식은 10여분 만에 끝났다. 이날 오전 서면으로 진행된 임시총회에서 선임 안건이 과반 찬성으로 가결되자마자 집무에 들어갔다. 이 회장이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스타일로 정평이 난 만큼 "취임식도 이동철 답다"는 평가도 나왔다. 통상 진행되는 훈시도
2026-06-17 07:43 김보겸 기자
이슈 & 보드 Free
삼양사 이사회, 4000억 M&A 베팅…리스크보다 성장
삼양사가 창사 이후 최대 규모급 해외 인수합병(M&A)에 나선다. 4000억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투입되는 대형 거래인 만큼 이사회는 재무 부담과 사업 시너지 사이에서 적지 않은 고민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이 과정에서 삼양사 이사회는 리스크보다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시장에서는 이번 거래를 삼양그룹 차세대 경영진이 추진하는 화학 사업 확대
2026-06-05 10:58 이돈섭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사외이사 둘 중 한 명은 기업 이력…실용주의 노선 확산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사외이사 절반 이상은 기업 재직 이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상장사 이사회가 점차 '실무형 전문가 집단'으로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대학교수와 법조인 중심으로 구성됐던 사외이사 시장에 최근 들어 기업 경영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기업들이 단순 자문 역할을 넘어 경영 현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2026-06-02 16:18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