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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M&S 최대주주 오르는 김동선, 이사회엔 이름 없다
한화그룹 오너일가 3형제는 사업 영역을 나눠 사실상 개별 계열을 운영하고 있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 차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 삼남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을 맡는 구도다.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 지주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공개매수를 통해
2026-10-16 09:49 감병근 기자
김동선, 한화M&S 최대주주 오른다…1285억 공개매수
한화그룹 오너 3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사진)이 지주회사 지분 확대에 나선다. 공개매수 예정 물량을 모두 확보하면 한화에너지를 넘어 최대주주에 오른다. 테크와 라이프 사업을 아우르는 지주회사 출범 두 달여 만에 개인 지분을 늘려 사업전략을 뒷받침할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분석된다. 12일 금융감독원
2026-10-12 15:46 정명섭 기자
김동선 주도 한화M&S 지주사 인정…호텔지분 확보 과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당국으로부터 지주회사 지위를 인정받았다. ㈜한화에서 인적분할돼 출범한 지 두 달여 만이다. 하지만 비상장 자회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지분율이 법정 요건에 소폭 못 미친다. 또 자회사가 보유한 다른 계열사 지분 정리도 남아 있다. 향후 지배구조 정비 작업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M&S는 공정거래
삼성전자, 독립이사 장내매수 릴레이 '이사회 책임 강화'
허은녕 서울대 응용공학과 교수(사진)가 삼성전자 독립이사가 된 이후 처음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했다. 최근에는 이사회 의장을 맡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이 장내매수에 나선 바 있다.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이 다소 부진한 상황에서 독립이사들도 힘을 보태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허 교수는 이달 21일 삼성전자
2026-09-28 11:51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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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M&S, 테크·글로벌 전문가 이채원 상무 사내이사로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이사회 구성원이 연초 공개한 명단에서 소폭 변동됐다. 상반기 홍순재 전무가 한화모멘텀 대표로 이동하자 사내이사 한 자리를 테크·글로벌 전문가인 이채원 상무로 대체했다. 인적 구성은 변경됐지만 신설지주가 추구하는 방향성은 동일하다. 테크와 라이프 부
2026-08-04 12:11 김혜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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