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전환우선주"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니어스랩 IPO Free
퇴직 임원도 우호주주로 동참…안정적 경영권 뒷받침
2015년 설립된 니어스랩은 설립 이듬해부터 모험자본 투자를 본격적으로 유치하며 사업을 성장시켜 왔다. 지난해 마지막 투자유치에 이르기까지 신주 발행으로 유치한 모험자본은 660억원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창업자의 지분율 희석은 불가피했다. 특히 지난해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앞선 라운드보다 밸류에이션을 소폭 낮춰 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 희석
2026-07-06 10:09 최윤신 기자
이슈 & 보드 Free
KT-KT클라우드 합병에 FI 동의 어려운 배경은
KT가 현물출자를 통해 분리한 KT클라우드를 다시 품을 수 있을까. 최근 관련 방안이 내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투자 계약을 내세우는 재무적투자자(FI)와 협상 과정이 녹록치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FI가 선호하는 기업공개(IPO) 방안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점도 변수로 지목된다. 26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KT는 내부적으로 2022년 현
2026-06-26 15:59 감병근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오리온, 해외투자로 공시집단 편입…이사회 체계 주목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새로 편입된 오리온그룹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해외투자로 불어난 몸집보다 이를 떠받쳐온 이사회 의사결정 구조다. 해외 제과법인 증자와 생산거점 투자, 바이오·음료·콘텐츠 등 비제과 분야 출자, 계열사 지급보증 안건이 누적된 만큼 공시집단 지정 이후에는 각 의안의 보고·의결 절차와 이사회 책임이 한층 더
2026-05-20 10:31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재무→기획' 무게추 변경
카카오그룹의 B2B 클라우드 전문 기업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약 2년 만에 기타비상무이사를 재무통에서 기획 전문가로 교체했다. 작년 대규모 자본 확충과 사업 재편을 통해 자본잠식에서 벗어난 만큼 이사회 구성 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구축과 성과 관리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최근 안성환 카카오 경영기획
2026-05-12 07:21 최현서 기자
이슈 & 보드
SK에코 상장 요원…사외이사 비상장 주식 엑시트 계획은
SK에코플랜트 상장이 불투명해지면서 사외이사의 비상장 주식 현금화 과정에도 이목이 쏠린다. SK에코플랜트는 2021년부터 자사주를 활용해 매년 사외이사 한 명당 400~500주를 꾸준히 지급하고 있다. 사외이사가 한 해 받는 보수의 4분의 1 정도 되는 물량이다. 시장에서는 비상장사가 사외이사에 주식을 지급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우려가 나온다. 이사회 독립성
2026-03-11 08:1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