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정기주주총회"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Free
SNT홀딩스, 스맥 지분 추가 인수…경영권 분쟁 재시동
SNT그룹이 스맥 지분을 다시 확대하며 경영권 인수전 재개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분 우위에도 이사회 진입에 실패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이번에는 SNT홀딩스가 직접 장내 매수에 나섰다. 지난 4월 스맥 지분 대부분을 사업회사인 SNT모티브에 넘기며 로봇·자동화 사업의 중심축을 재편했지만 석 달 만에 지주사가
2026-07-28 13:37 박성영 기자
Peer Match Up BNK금융 vs JB금융
주주 추천·BSM 관리, JB가 선제 대응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는 금융당국 지배구조 모범관행에 맞춰 이사회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다만 이사회 제도 정비 시기는 JB금융지주가 한 발 앞선다. 주주 추천 독립이사 제도를 BNK금융지주보다 먼저 도입하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구성도 일찌감치 독립이사 위주로 구성했다. 이사회 집합적 정합성 관리 완성도도 JB금융지주가 우위를 보인다.
2026-07-27 15:32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Free
두올, 감사위 강화 넉 달 만에 폐지
두올이 모트렉스 편입을 앞두고 감사위원회를 폐지하고 상근감사 체제로 전환하는 안을 추진한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독립이사 비중과 감사위원 분리선임 절차를 강화한 지 약 넉 달 만이다. 두올은 31일 임시주주총회에 감사위원회 폐지를 위한 정관 변경안과 사내이사 2명, 독립이사 2명, 상근감사 1명의 선임안을 상정한다. 이날은 모트렉스의 종속회사
2026-07-24 12:49 허인혜 기자
개정 상법 앞둔 전자주총
대형사는 근거 마련, 일부 기업은 장애 대응까지
전자주주총회 시행을 앞두고 상장사들의 정관 정비가 개최 근거 마련을 넘어 실제 운영 절차로 확장되고 있다. 일부 기업은 개정 상법 시행 이후 전자주총을 열 수 있는 근거와 시행 시점을 정관에 반영했다. 일부 기업은 접속이나 통신 장애가 발생했을 때 회의를 어떻게 처리할지까지 미리 기준점을 세워 명시했다. 규모별로 보면 주로 대형 상장사들은 법 시행에
2026-07-23 15:30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KB국민은행
정윤경 교수 합류…디지털 전문성 재확보
정윤경 성균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가 KB국민은행 이사회에 합류한다. 정 후보는 LG정보통신 선임연구원, 삼성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 한국정보과학회 인공지능(AI) 소사이어티 이사 등을 역임한 디지털 전문가다. 정 교수 합류로 문수복 전 사외이사의 중도 퇴임으로 공백이 발생했던 국민은행 이사회 내 디지털·IT 전문가 자리가 다시 채워지게 됐다. 이로
2026-07-23 07:38 이재용 기자
거버넌스